섬 품은 도심 속 정원...남도 K-가든 페스티벌 개막
【 앵커멘트 】 여수에서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이 개막했습니다. 30억이 투입돼 도심 곳곳이 정원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연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00년이 넘는 세월 공원을 지켜온 가시나무 주변으로 피어나는 꽃들. 시민의 손길로 표현한 섬과 바다도 8개 아기자기한 정원에 담겼습니다. 식당 거리를 따라 조성된 10개의 작가 정원은 도심과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자아냅니다. ▶ 인터뷰 : 공주식 / 여수시 환경녹지국장 - "여서미관광장과 여문문화의거리 약 1km를 정원과 야간경관으로 꾸며...전문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