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몽, 협력 잠재력 무궁무진...핵심광물 힘 합쳐야"
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한몽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핵심 광물 등 양국 간 경제 분야 협력에 박차를 가하자고 제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및 양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란바타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한 축사에서 "양국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확실한 강점을 갖춰 협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요즘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선 울란바타르가 한국의 동탄 신도시와 몽골의 합성어인 '몽탄'이라 불린다. 한국 편의점&middo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