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형 선고해 달라"...온라인 서명 4만여 명 동의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의 유족과 시민단체가 피고인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며 진행한 온라인 탄원에 4만 7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에 따르면 유족과 추모연대가 지난달 20일부터 진행한 '고(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엄벌탄원서' 온라인 서명에는 전날까지 4만 7,268명이 동참했습니다. 참여자들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피해자의 죽음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취지로 탄원했습니다. 연령별 참여자는 20대가 1만 7,020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이하 7,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