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24시간 개장'…구윤철 "韓자본시장·원화 매력 높일 것"
한국 외환시장이 6일 사상 최초로 24시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6일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은 "원화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출발점"이라면서 한국 자본시장과 원화의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행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와 권민수 한은 부총재보는 이날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을 맞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방문해 시장 참여자의 의견을 듣고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은 역대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 등 한국 경제 펀더멘털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