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재단이 부적정한 행위로 광주시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대해 종합감사한 결과, 직원 채용과 인사, 회계 등 11건을 적발해 5명을 징계하고 기관 경고 조치를 함께 내렸습니다.
재단 측은 경력직 전시팀장을 5개월 만에 마케팅팀장으로 인사하는가 하면 전시행사 기록물을 부실하게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