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하의도와 신의도를 잇는 다리 명칭을 공모합니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 8일까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의 특성과 상징성, 역사성을 담은 명칭이면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내년 6월 완공 예정인 하의-신의 연도교는 왕복 2차로에 총 연장 1천 389m 규모로 현재 88%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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