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국제그린카전시회에서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을 구입하기 위한 수출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내일까지 이틀 동안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에는 BMW와 벤츠, 르노 등 완성차 업체 25개사를 비롯해 해외 바이어 200여 명이 참가해 국내 기업들과 한국 자동차부품 구매 여부를 타진했습니다.
그린카전시회에서는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통해 천3백여 건의 상담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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