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30분쯤 전남 광양에 있는
한 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골재를 싣고 달리던 25톤 트럭이 갑자기 전도되면서 근처 교통신호기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5살 이 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교통신호기 교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신호를 위반한 트럭이 정상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