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30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9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27명이 대피했습니다.
아파트 2층에서 시작된 불은 방과 거실, 가구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북부소방서]

새벽 시간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30일) 새벽 4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9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27명이 대피했습니다.
아파트 2층에서 시작된 불은 방과 거실, 가구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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