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대형약국 약사 부부가 제약회사 직원들을 약국에 상주시키고 업무외 일을 강요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전남대병원 앞의 한 약국에서 거래처인 제약회사 대표 등 직원 5명에게 청소 등 허드렛일과 사적인 심부름을 시켜온 혐의로 약사 45살 김 모 씨와 부인 41살 권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 부부가 다른 제약회사 직원들에게도 비슷한 업무를 강요했는지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6-30 15:06
"사골국 끓이다..." 순천 고층 아파트서 불, 10분 만에 진화
2026-06-30 13:14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취재진 피해 교도소 떠나
2026-06-30 11:07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채권자들과 먼저 협의해라"
2026-06-30 10:01
"학폭 가해자로 몰려 괴롭다"...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2026-06-29 21:56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정밀감정도 '음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