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노릇을 하며 노인들의 환심을 산 뒤 사업 자금을 핑계로 수억 원을 뜯어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광주와 순천, 공주 등에서 건강식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알게된 노인 9명에게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4억 원을 빌린 뒤 달아난 혐의로 47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노인들에게 사은품을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아들 노릇을 하며 환심을 산 뒤 돈을 빌리고 달아나기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6-16 11:19
'대구 응급실 뺑뺑이'10대 사망사건'…의사 2명 검찰 송치 '사고 3년만'
2026-06-16 10:48
인천 서구 기계제조 공장 화재 '대응 2단계'...주변 23개 동 옮겨붙어
2026-06-16 09:52
"친구 부모 차 몰래 몰다가"...또래 무면허 사고로 여중생 끝내 숨져
2026-06-15 22:00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은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2026-06-15 17:00
공포 체험 나선 대학생들, 충주 폐리조트 옥상서 30대 남성 시신 발견...경찰, 유서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