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통키타의 대부 이장순씨가 오늘 오전 64세의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이장순씨는 1972년 광주 충장로에서 통기타 가수와 DJ로 활동을 시작하며 현재까지
40여년을 기타 하나로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지난 2010년 대장암 판정을 받은 고인은
그동안 요양생활을 하면서도 암 환우들을 위한 작은 무대를 열며 마지막까지 기타를 놓지 않는 열정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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