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채권단이 이르면 내일(28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요청한 컨소시엄 허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오늘(27일)까지 금호타이어 채권단의 최종 의견을 취합해 내일 박 회장의 컨소시엄 허용 요청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 회장은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와의 형평성을 제기하며, 인수에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불허될 경우 매각 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정 다툼을 예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1-03 22:10
PG사 '페이허브' 해킹으로 2억원 유출…당국 현장점검 연장
2026-11-03 18:07
병원 벗어나 천정궁 오간 한학자…법원, 보석 취소·보증금 2억 국고 귀속
2026-11-03 17:02
"유출된 '1호기 탑승 명단', 외교부 문서 형식 맞다"?...경찰 정식 수사 전환
2026-11-03 13:07
아파트에 비밀 마약공장이…감기약으로 필로폰 제조 일당 구속
2026-11-03 09:58
'26명 부상' 역삼동 연쇄방화 피의자는 77세 이명수…머그샷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