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이번 달에만 전남에서 14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달 들어 나주 16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3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을 비롯해 영암과 해남, 순천, 영광 등 10개 시군 57개 농가에서 14만 8천 마리가 폭염으로 폐사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도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면서 가축 폐사 가능성이 큰 만큼 농가들의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2026-01-11 16:25
세부 매립지 '4층 높이' 쓰레기 산 붕괴...6명 사망·34명 실종 참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