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에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서인 오늘 영광의 낮기온이 33도로 가장 높았고 광주 32.2도, 나주 32.4도까지 올랐습니다.
현재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광주와 무안, 화순, 나주, 신안, 영광, 함평, 구례, 곡성, 담양군 등 열 곳입니다.
오늘 밤에도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주말과 휴일 역시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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