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인이 말다툼 끝에 70대 노인에게
둔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영암군 군서면의
한 노인정에서 64살 조 모 씨와 75살
박 모 씨가 말다툼을 하던 중 조 씨가
박 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둔기를 휘두른 조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14 20:31
사실혼 관계 여성·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투신 사망
2026-04-14 20:12
어머니 살해 후 자해한 40대 지체장애 아들...2주 만에 체포
2026-04-14 17:05
'전남친 휴대전화 노리고 10대 모집' 30대 女...1심서 '징역 4년'
2026-04-14 15:01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석등 낙하…관광객 2명 머리 부상
2026-04-14 11:27
보성 회천면 해상서 신원 미상 시신 1구 발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