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박람회장의 활성화를 위한
여수시민들의 나무심기 운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회색빛 공간에 푸른 나무를 심고 가꿔서
박람회장의 매각을 막고
정부의 박람회 사후활용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들 스스로 나선 것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박람회 기간 이동식 그늘막 시설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오가던 여수박람회장내 인돕니다.
박람회가 끝나고 황량한 회색 도로만 남아
땡볕조차 피할 수 없는 상탭니다.
하지만, 회색빛 도로가 관람객에게 녹지와 그늘을 제공할 푸른 나무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민들이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
스스로 박람회장을 가꾸겠다며 나무 심기에 나섰습니다.
인터뷰-김숙자-여수시 문수동
박람회장의 성공적 사후활용을 촉구하고
박람회장의 매각을 지켜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정금희-사후활용추진위 상임위원장
여수박람회사후활용추진위는 내년 4월까지 박람회장에 5억 원 규모를 헌수하기로 하고
우선 추진위가 마련한 3천5백만 원 상당의
가로수 50그루를 심었습니다.
시민들의 박람회장 헌수운동이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와 사후활용 성공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kbc 류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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