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불어닥친 태풍의 여파로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될 볍씨 물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에 따르면,
지난달 부터 공급을 시작한
벼 보급종 종자 물량을 당초 계획량 보다 512톤이나 줄어 든 3,688톤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볼라벤과 산바 등
태풍의 영향으로 계획 물량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여기에 농가 자체적으로 사용했던 볍씨도 작황이 부진해 수요가 더 늘 것으로 보여 종자난이 우려됩니다.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