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불자유무역지역에 조선산업 AX 지원 기반 구축

    작성 : 2026-04-07 08:13:25 수정 : 2026-04-07 08:53:23

    전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지원 기반구축'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주관기관인 목포대가 오는 2030년까지 231억 원을 들여 영암 대불자유무역지역에 AI가 공정을 스스로 최적화하는 '조선산업 AX 실증센터'를 건립합니다.

    전남도는 실증센터를 통해 AI 기반 생산공정 자동화율을 높여 작업 시간 단축과 불량률 감소 등 생산성 향상을 정량적으로 검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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