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성추행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했습니다.
'징계 회피 목적 탈당'이라는 판단입니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6일 '성추행 의혹'으로 탈당한 장경태 무소속 의원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말 수사 내용과 수사심의위원회 결정을 바탕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장 의원은 수심위에서 검찰 송치 의견을 의결하자 지난달 20일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민주당은 장 의원의 탈당에 대해 윤리심판원에 제명에 준하는 중징계 조치를 요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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