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물 강도미수, 특수강도미수 등등등 5개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을 했던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그게 강도 아니에요?
△유재광 앵커: 누가 강도인가요?
▲박지원 의원: 아니 계엄군들이 강도 아니에요. (계엄군들이 강도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은 국민을, 나라를 전복시키려고, 국회를 뺏으러 온 건데.
강도를 물리친 게 왜 죄죠? 그건 진짜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한길이고 그 707 단장이고 장동혁이고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어떻게 지금 윤 어게인을, 절윤 하지 않고 같이 가자. 그건 안 되는 거죠.
△유재광 앵커: 근데 뭐 비유가 좀 그렇지만 암세포나 기생충 같은 경우는 숙주가 있어야 살잖아요. 숙주가 없으면 같이 죽는데. 윤 어게인, 극우, 이런 사람들의 숙주는 어딜까요.
▲박지원 의원: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장동혁 전광훈 전한길.
△유재광 앵커: 거기가 숙주가 될 수가 있나요? 그런데.
▲박지원 의원: 죽죠, 그러니까. 부정확하고 튼튼하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거기로 막 모이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극소수죠.
△유재광 앵커: 이거를 근데 좀 정상적으로 튼튼한 세포로 하려면 어떻게.
▲박지원 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이승만의 자유당, 박정희의 공화당, 전두환의 민정당처럼 이번 지방선거 6·3 지방선거를 통해서 국민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몰아버릴 거예요. 없어져요. 난 크게 염려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생명은 그때까지다.
전한길도 장동혁도 국민의힘도 그때 다 끝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아무튼 강도 잡은 안귀령을 왜 고발하냐. 적반하장이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그렇죠. 아니 강도는 자기들이 강도인데 강도 잡은 사람을 고발을. 그 정신 상태가 좀 돌았죠.
박지원 의원 인터뷰 발언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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