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사태에 대표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 현물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RX 금시장에서 국내 금 시세(99.99_1kg)는 전 거래일보다 4.14% 오른 1g당 24만 9,2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가격도 올랐습니다.
'ACE KRX 금현물'은 4.29%, 'TIGER KRX 금 현물'은 4.34% 각각 상승했습니다.
국제 금시세도 올랐습니다.
앞서 미국 동부 시간으로 2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금값은 온스당 5,297.3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4% 올랐습니다.
금값은 안전 자산 선호 심리에 이날 장중 2% 넘게 상승 폭을 높였으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311.60달러로 전장 대비 1.2%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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