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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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공동브랜드 상표 개발 추진(모닝)
      완도군이 국내와 해외에 상표를 출원해 완도산 농수축산물 홍보에 나섭니다. 완도군은 상표사용에 대한 조례를 제정해 '대한민국 청정바다수도 완도' 업무 표장과 해외 상표를 출원한데 이어 멸치, 황칠 등 주요 특산물에 대한 지리적 단체표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상표출원을 계기로 미국 LA에 특산품매장을 개설하고 대만 식품그룹과 함께 농수산물 홍보 전시회를 여는 등 해외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2015-11-17
    • 지역 무역수지 흑자 견인차 '자동차'
      광주 전남 무역수지 흑자를 자동차가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광주 전남 수출액 33억 6천만 달러 중 14%인 4억 7천만 달러를 자동차가 차지하면서 한 달 전보다 11%나 늘어났습니다. 광주전남 수입은 25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는 8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015-11-17
    • R)장애인활동지원 보조금 눈먼 돈 '펑펑'
      【 앵커멘트 】 남>중증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지원한 보조금이 '줄줄' 새고 있었습니다. 지원센터와 활동 보조인이 짜고 부당하게 받아 챙겼습니다. 여> 이들에게 보조금은 '쌈짓돈'과 다름 없었는데요, 올해 광주지역 지원센터 9곳중 부정 수급하지 않은 곳은 단 한 곳에 불과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입니다. 이 센터 소속 활동보조인 김 모 씨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뇌병변 1급 장애인 강 모 씨의 활동지원을 했다며 백56만 원의
      2015-11-17
    • R)너무 늦은 늦가을 장마, 해갈 역부족
      【 앵커멘트 】 최근 가을비가 이어지면서 이번 달 강수량이 평년과 비교해 두 배 정도 많습니다. 하지만 해갈에는 여전히 역부족입니다. 전남의 저수율은 50%를 밑돌고 일부 섬 지역은 격일제 급수가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단비가 주룩주룩 땅을 적십니다. 이달 들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지난 1일부터 보름여 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의 강수량은 각각 평년의 2~3배 수준인 73mm, 60mm를 기록했습니다//
      2015-11-17
    • R) 지스트 22년, 지역산업 연계 강화 과제
      【 앵커멘트 】 설립 22년을 맞은 광주 과기원 '지스트'가 연구성과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과 연계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아왔는데, 최근 '지스트'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993년 11월 설립된 광주과학기술원은 지난 20여 년간 석사 3,158명과 박사 907명을 배출했습니다. 올해는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 세계 2위, 8년 연속 국내 대학 1위로 평가받았습니다. CG 특허 출원도 2
      2015-11-17
    • R)(모닝)새정치 문재인 대표 사퇴 목소리, 다시 높아져
      【 앵커멘트 】 남>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호남*비주류 의원들 사이에서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당내 갈등을 수습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어 내일 광주를 찾는 문재인 대표가 중대 결단을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호남*비주류 측이 문재인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일단 연기했습니다. 문 대표에게 결단의 시간을 주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김동철 /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2015-11-17
    • 전남도 도로.교량 하자보수 수두룩(모닝)
      전라남도가 추진한 지방도로 공사에 하자보수 공사가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발주한 도로공사 사업의 하자보수 현황에 따르면 16개 지구, 30곳에서 하자보수가 이뤄졌거나 추진 중으로 국지도 확포장 공사는 5곳, 지방도 9곳, 기타 도로사업은 16곳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 하자보수 사업에는 철근 부식이나 벽체 균열, 침하, 유실 등이 포함돼 발주사업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2015-11-17
    • 사파리아일랜드 1년 넘도록 대안 없어(모닝)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전남도가 포기한 사파리 아일랜드 사업이 1년이 넘도록 대안을 못찾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9월,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사업 포기 이후 민자유치를 위해 기업들과 접촉하고, 전문가 토론 등을 통해 활용방안을 찾고 있지만 성과를 못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도초도에 추진했던 사파리 아일랜드는 74억 원을 들여 토지매입과 용역만 추진한 뒤 사업성 부족으로 포기해 예산 낭비와 행정력 낭비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2015-11-17
    • 전남 동부권 버스정보시스템 통합 추진(모닝)
      여수와 순천, 광양, 보성 등 전남 동부권 버스정보시스템이 통합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 동부권 4개 시군과 강진*영광 등 농촌형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통합버스정보시스템은 동부권에 26억 원, 농촌형에는 7억 원이 투입돼 내년 말까지 구축됩니다.
      2015-11-17
    • 여수-제주 여객선, 비상 탈출 훈련 실시(모닝)
      여수와 제주를 잇는 여객선이 비상 탈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여수-제주 카페리인 골드스텔라호는 엑스포부두에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선원들의 화재진압과 구명정 투하, 승객퇴선 등의 순서로 비상 탈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여수-제주 뱃길 운항을 시작한 골드스텔라호에는 지금까지 선사측의 예상보다 30% 많은 승객 3만 천 명이 탑승했습니다.
      2015-11-17
    • 광양시-남원시, 우호교류 자매결연 협약(모닝)
      광양시와 전북 남원시가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공무원 행정정보 교환과 농특산물 직거래, 자원봉사단체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문화예술 도시인 남원시와의 이번 협약이 최근 유치에 성공한 도립미술관과 예술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5-11-17
    • 여수시청 서정수 주무관 지방행정 달인에 선정(모닝)
      여수시청 공보담당관실에 근무하는 서정수 주무관이 지방행정 달인에 선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제 5회 지방행정 달인 시상식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서 주무관을 지방행정 달인으로 선정하고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서 주무관은 50여 건의 영상을 자체 제작해 1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전국 최초로 모바일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홍보영상 분야 전문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
      2015-11-17
    • R)관광사업 타당성 분석, 지자체 맘대로
      【 앵커멘트 】전남지역 일부 시군이 대규모 관광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 타당성 분석을 입맛대로 조작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경제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관광단지 건설비용을 수익으로 조작하거나, 숙박비와 입장료 등을 부풀렸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보성군이 농어촌 테마공원을 추진 중인 득량만 비봉공룡공원 일댑니다. 내후년까지 170억 원 들여 식물정원과 오토캠핑장, 전망대 등 체험과 휴식을 병행한 힐링공간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감사원 감사에
      2015-11-16
    • R)새정치 문재인 대표 사퇴 목소리, 다시 높아져
      【 앵커멘트 】 새정치민주연합의 호남*비주류 의원들이 문재인 대표의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계획했다가 연기했습니다. 사퇴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모레 광주를 방문하는 문 대표가 결단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호남*비주류 측이 문재인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일단 연기했습니다. 문 대표에게 결단을 시간을 주겠다는 겁니다. ▶ 인터뷰 : 김동철 /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 "문재인 대표가 어떤 결단도
      2015-11-16
    • R)빗나간 우정, 친구 주려고 자전거 훔쳐
      【 앵커멘트 】 친구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자전거를 훔친 철없는 10대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낮에 잠금장치가 채워진 자전거를 통째로 들고 달아나는 등 범행도 대담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모자를 쓴 남성이 자전거를 끌고오더니 잠시 세워두고 밖으로 나가 주변을 살핍니다. 다시 돌아온 남성은 잠금장치가 채워져 있는 자전거를 어깨에 메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대담한 범행에 피해자들은 황당하기만 합니다.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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