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 절감 실패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를 정부 허용 기준치까지 줄이지 못했습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허용하는 사업비 기준보다 2천3백억 원이 초과된 도시철도 2호선 사업비를 줄이기 위해 경제성 검토 용역을 진행했지만, 천30억 원 수준의 절감안을 마련하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기존 저심도 건설방식을 트램이나 모노레일, 지상고가 방식으로 변경해 사업비를 정부 허용 기준으로 맞출지, 예비타당성 조사부터 사업을 다시 시작할 지 여부를 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2015-11-26
    • 대법, 장성군수 '호별방문' 유죄여부 재심리해야
      대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의 일부 공소사실에 대해 유죄 여부를 다시 판단하라며 사건을 광주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대법원 3부는 원심이 일반인의 출입이 예정돼 있다는 등의 이유만으로 장성군청의 각 사무실을 후보자의 방문이 허용된다고 본 것은 법리를 오해한 것이라며, 원심이 무죄로 판단한 호별방문에 대해 유죄 여부를 다시 심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2015-11-26
    • 전직 소방관, 6살 아들과 숨진 채 발견
      오늘 오후 12시 49분쯤 여수시의 한 주택에서 전직 소방관인 41살 명 모 씨가 자신의 6살 아들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집 안에서는 불에 탄 번개탄과 명 씨가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퇴직한 명 씨가 사업실패 등 신변을 비관해 아들과 함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5-11-26
    • 남경종합건설 소외계층 위한 연탄 1만 5천장 기탁
      남경종합건설 최영종 회장이 연탄 만 5천 장을 광주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습니다. 최 회장은 광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KBC 광주방송 양철훈 대표이사와 김상균 광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연탄 만 5천장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물품은 연탄을 연료로 쓰는 광주 5개구의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2015-11-26
    • 제1회 광주혁신교육 페스티벌 27일까지
      혁신학교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등 광주 혁신교육 성과를 되짚어보는 제1회 광주혁신교육 페스티벌이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의 일선학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혁신교육 페스티벌은 내일까지 사흘 동안 계속되며 300교원 수업나눔 콘서트와 광주형 자유학기제 성과보고회, 교직원 예술제와 학생 동아리 발표회 등 광주교육의 다양한 면면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2015-11-26
    • <112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신성장 동력 기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착공 11년 만에 정식 개관했습니다. 아시아문화 허브로서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文*安*朴 연대 강조 ("일방적 제안" 반발)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3자 연대를 거듭 강조하고 야권연대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의원은 일방적 제안이라며 반발했고, 신당 창당 세력도 참여의사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남>쌀 택배비 지원 논란 ("혜택이 뭐냐" 분통) 전남도와 일선 시군의 쌀 택배비 지원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015-11-26
    • R)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신성장 동력 기대
      【 앵커멘트 】 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착공 11년 만에 마침내 공식 개관했습니다. 우리나라와 아시아 문화전반에 큰 변화를 촉발할 전망입니다. 여>아시아 문화허브로서 지역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이끌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했습니다. 지난 2004년 첫 삽을 뜬 지 11년 만입니다. 정관계 인사와 중앙아시아 5개국 문화장관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개
      2015-11-26
    • R)[모닝]'문안박 연대'두고 당 안팎 거센 비판
      【 앵커멘트 】 어제 문화전당 개관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표가 지난주 광주에서 발표한 3자 연대를 거듭 강조하고 야권연대에도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역 의원들은 "일방적인 제안"이라며 반발했고, 천정배 의원은 야권 연대에 참여할 뜻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표는 이른바 '문안박 연대'만이 내년 총선 승리와 당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천정배 의원 등 당 외부 세력과의 야권 연대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11-26
    • R)누구를 위한 전남쌀 택배비 지원인가?
      【 앵커멘트 】 전남 쌀의 고객을 확보한다며 전남도와 시*군이 다른 시*도 쌀 구매자들에게 택배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비 지원 혜택은 미곡 처리장이 고스란히 챙기고 정작 농민들은 피해를 보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쌀을 수도권에 팔면 20kg 1포대 당 1500원씩 전남도와 시군에서 모두 18억 원의 택배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도시 소비자를 전남쌀 평생고객으로 삼아 농가소득을 늘리기 위한 겁니다. 택
      2015-11-26
    • R)국내 최초 바다송어 육상양식 성공
      【 앵커멘트 】 네, 바다송어를 육상에서 1년 내내 양식해 출하할 수 있는 길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전 세계에 19조 원대 시장이 형성돼 있어 수출 전망도 밝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른 팔뚝만한 크기의 물고기들이 육상 수조 안에 가득합니다. 그 동안 해상에서만 양식이 가능하던 바다송어입니다. 냉수성 어류인 바다 송어는 해상 양식을 하더라도 수온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양식이 불가능했습니다. 이런 한계를 넘기 위해 전라남도가 꾸준히
      2015-11-26
    • 광양시, 상수도관 532km 기술진단 완료(모닝)
      광양시가 상수도 송*배수관로 532km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을 마쳤습니다. 광양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6년 이상된 노후관로 241km 중 73km를 3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노후관 정비가 완료되면 하루 684톤의 수돗물 누수를 막아 연간 2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5-11-26
    • 해남 절임배추 '주문 폭주'(모닝)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해남의 절임배추가 소비자들의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남 절임배추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하루 평균 주문이 천여 건에 이를 정도로 폭주하면서 60톤의 주문이 완료돼 지난해 전체 주문량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해남지역 최대 절임시설인 화원김치가공공장도 하루 평균 6백여 건이 주문되는 등 올해 천여 곳에 절임업체가 3천4백여 톤을 생산해 5백억 원이 넘는 소득이 기대됩니다.
      2015-11-26
    • 여수 호텔에 대형켄벤션센터 2017년까지 건립(모닝)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 대형 켄벤션센터가 건립됩니다. 여수시와 히든베이 호텔은 750억 원을 들여 지상 8층 규모로 1,6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한 국제적인 컨벤션센터를 내년초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7년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히든베이 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마이스 도시로서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5-11-26
    • 완도군,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모닝)
      완도군이 지구 온난화와 적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4월부터 기후변화 적응대책 마련을 위해 과거 10년간 기후변화 자료와 현황 등을 분석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산림과 물관리, 농업, 재난*재해 등 7개 분야에 걸쳐 어업방식과 품종개발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CA==============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를 연결해 지금
      2015-11-26
    • [전당LTE]아시아문화전당 공식 개관
      【 앵커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문화예술기관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착공 11년 만에 오늘 공식 개관했습니다. 오늘 kbc 8뉴스는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기념해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 드디어 오늘 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하면서 콘텐츠의 산실이자 아시아 문화 허브로서의 첫 발걸음을 뗐는데요. 정식 개관을 기념한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이 준비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의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네, 저는 지금 11년간의 준비 끝에 정식 개관한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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