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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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세월호 인양 시도 '이번에는 꼭'
      【 앵커멘트 】 시험 인양에 실패한 세월호 본인양이 최종 테스트를 거쳐 내일 시도됩니다. 팽목항에 있는 미수습자 가족들은 내일 인양이 꼭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는 이번 세월호 시험 인양의 실패를 기상 악화로 밝혔지만 인양줄이 꼬이는 기술적 문제가 원인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현태 /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 - "꼬임 문제에 대한 해결 때문에 시간이 다소 지연 되었고 시험인양이 부득이 며칠 지연될 것 같
      2017-03-20
    • 검찰, '업자에게 금품' 무안군 공무원 구속영장 청구
      지적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측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6급 공무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또다른 지적 담당 6급 공무원은 이미 구속됐으며 검찰은 이 2명이 받은 돈을 군수 등에게 상납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3-20
    • 검찰, '금품수수' 무안군청 공무원 구속
      지적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무안군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측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무안군청 6급 공무원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또다른 지적 담당 6급 공무원은 이미 구속됐으며 검찰은 이 2명이 받은 돈을 군수 등에게 상납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7-03-20
    • 순천시의회 의원 7명, 의장 불신임안 제출
      순천시의회 일부 의원이 직권남용을 이유로 임종기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주윤식 부의장과 김인곤 도시건설위원장 등 의원 7명은 지난 임시회에서 임 의장이 '청사 건립 관련 조례안'을 의장 직권으로 상정을 거부하는 등 중요한 사업마다 발목을 잡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껴 불신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임 의장은 시청사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상정된 조례안이 상위법에 위반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7-03-20
    • 순천시의회 의원 7명, 의장 불신임안 제출
      순천시의회 일부 의원이 직권남용을 이유로 임종기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주윤식 부의장과 김인곤 도시건설위원장 등 의원 7명은 지난 임시회에서 임 의장이 '청사 건립 관련 조례안'을 의장 직권으로 상정을 거부하는 등 중요한 사업마다 발목을 잡는 모습에 절망감을 느껴 불신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임 의장은 시청사 건립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상정된 조례안이 상위법에 위반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2017-03-20
    •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광주 56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광주에서 56번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흥석 회장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후원, 수재민 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흥석 회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 덕분에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20
    • 경찰차 6대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여성 붙잡혀
      남의 집에서 물건을 부순 뒤 승용차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차 6대를 파손한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전북 고창에서 43살 김 모씨는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물건을 부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 등 6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영광군 영광읍까지 30킬로미터를 달아났다가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49살 안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3-20
    • 얼굴에 테이저건 충격..과잉진압 논란
      【 앵커멘트 】 술자리 다툼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테이저건을 얼굴에 갖다 대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심한 몸싸움 과정에서 불가피했다고 해명했지만 얼굴에 맞는 당사자는 '실명'될 뻔했다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테이저 건의 전기 충격을 받고 쓰러진 27살 정 모 씨, 5만 볼트에 이르는 전기가 눈썹 부위에 흘러간 이후, 정 씨는 아직까지 두통과 부정맥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 모 씨 / 테이저건 피해자 - "
      2017-03-20
    • 김유화 여수시의원, '도전 한국인 상' 수상
      여수시의회 김유화 의원이 '2017년을 빛낼 도전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의원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 협의가 주최한 도전한국인 대상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혜택 확충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지방의회 리더십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2017-03-20
    • 22일 세월호 인양 시도 '이번에는 꼭'
      【 앵커멘트 】 시험 인양에 실패한 세월호 본인양이 최종 테스트를 거쳐 모레 시도됩니다. 팽목항에 있는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는 22일 인양 작업이 꼭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는 이번 세월호 시험 인양의 실패를 기상 악화로 밝혔지만 인양줄이 꼬이는 기술적 문제가 원인이었습니다. ▶ 인터뷰 : 김현태 / 해수부 세월호인양추진단 부단장 - "꼬임 문제에 대한 해결 때문에 시간이 다소 지연 되었고 시험인양이 부득이
      2017-03-20
    •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 광주 56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박흥석 럭키산업 회장이 광주에서 56번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흥석 회장이 심장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후원, 수재민 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박흥석 회장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 덕분에 기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017-03-20
    • 경찰차 6대 들이받고 달아난 40대 여성 붙잡혀
      남의 집에서 물건을 부순 뒤 승용차로 도주하는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차 6대를 파손한 4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전북 고창에서 43살 김 모씨는 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물건을 부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 등 6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영광군 영광읍까지 30킬로미터를 달아났다가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49살 안 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7-03-20
    • 엉터리 하수관거 공사..주민 피해
      【 앵커멘트 】 한 가정 집에 마당에 묻혀 있는 정화조가 터지는 사고가 났는데요, 알고 봤더니 건설사가 주택 하수 관거 공사를 하면서 분뇨 배수관을 설치하지 않아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택 마당이 마구 파헤쳐져 있습니다. 파헤쳐진 땅 속에는 배출되지 못한 오물이 가득 고여 있습니다. 정화조가 가득 차면서 터져버렸기 때문입니다. ▶ 싱크 : 김 모 씨 - "바깥에 이웃이나 근처에 은행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어요." 집주인 72살
      2017-03-20
    • "세방산업 일부 공정의 평동산단 이전 반대"
      광주 광산구 주민들이 세방산업 일부 공정의 평동산단 이전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세방산업 평동산단 입주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하남산단에 위치한 세방산업은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엔틸렌 전국 최다 배출로 물의를 킨 회사인 만큼 공장의 일부 이전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검증과 대책 없이 추진되는 세방산업 일부 공정의 평동산단 이전 계획은 산단 인근 주민들을 무시하는 태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3-20
    • 무등산 무동저수지서 멸종위기 수달 서식 확인
      무등산 국립공원 내 수달 서식지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전남)담양군 남면에 위치한 무동저수지에서 1급 멸종위기 종이자 천연기념물 303호로 지정된 수달 2마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내에서는 무동저수지 외에 제4수원지에서도 수달이 살고 있는 것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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