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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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해수녹차센터 내년 5월 완공
      녹차를 콘셉으로 하는 힐링휴양센터가 내년 보성에서 문을 엽니다. 보성군은 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보성 율포관광지 4,400미터 제곱미터 부지에 해수와 녹차 등을 이용한 뷰티테라피와 치유시설, 550명 규모의 해수녹차탕 등을 갖춘 해수녹차센터를 내년 5월에 완공할 계획입니다. 군은 건강과 치유기능을 갖춘 해수녹차센터가 건립되면 관광객 유치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04-10
    • 음주운전 차량만 골라 '꽝'...보험사기 일당 검거
      음주운전자만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금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월부터 광주 상무지구에서 음주 운전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2살 고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음주 운전자들에게 사고책임을 떠넘기기 쉽다는 점을 악용해 지금까지 28차례에 걸쳐 1억 5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10
    • 무등야구장 활용방안 확정...아마추어 야구장ㆍ주차장 조성
      30년 이상 타이거즈의 홈구장으로 쓰였던 무등야구장이 아마추어 야구장과 주차장 등으로 재탄생합니다. 광주시는 무등야구장을 아마추어 야구장으로 리모델링하고,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의 주차난을 덜기 위해 지상과 지하에 주차장 1277면을 조성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또 풋살장과 다목적구장 등 야외체육시설과 함께 2만 제곱미터 규모의 녹지공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7-04-10
    • 세월호 거치 위한 받침대 설치 작업 진행 중
      세월호를 거치하기 위한 받침대 설치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반잠수식 선박에 배치돼 있던 받침대 3줄을 부두 위로 옮겨와 현재 세월호를 들어 올리고 있는 모듈 트랜스포터 사이에 집어넣는 작업을 내일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세월호 선체 일부에서 꼬이거나 휘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자 이동을 중지시키고 현 위치에서 거치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4-10
    • 세월호 선체 수색 준비 시작.. 수색 방법 검토 중
      세월호 거치 작업이 이뤄지면서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도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는 선체 세척과 방역 작업, 안전도 검사 등의 준비작업을 최소 일주일 동안 진행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수색 구역과 방법에 대해서는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 일부에서 꼬이거나 휘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자 이동을 중지시키고 현 위치에서 거치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4-10
    • 세월호 침몰 해역 수색 이틀째 '성과 없어'
      세월호 침몰 해역에 대한 수중수색이 이틀째 진행됐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낮 12시 40분 침몰해역에 잠수사들을 투입해 수중 수색에 나섰지만 강한 조류와 파고 등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1시간 1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해수부는 침몰 지점 해저면에 설치된 펜스 내 일부 구역을 수색했지만 유류품 등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4-10
    • 음주운전 차량만 골라 꽝...보험사기 일당 검거
      음주운전자만을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금품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8월부터 광주 상무지구에서 음주 운전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2살 고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음주 운전자들에게 사고책임을 떠넘기기 쉽다는 점을 악용해 지금까지 28차례에 걸쳐 1억 5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4-10
    • 세월호 침몰 해역 수색 이틀째 '성과 없어'
      세월호 침몰 해역에 대한 수중수색이 이틀째 진행됐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낮 12시 40분 침몰해역에 잠수사들을 투입해 수중 수색에 나섰지만 강한 조류와 파고 등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1시간 1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해수부는 침몰 지점 해저면에 설치된 펜스 내 일부 구역을 수색했지만 유류품 등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4-10
    • 세월호 선체 수색 준비 시작.. 수색 방법 검토 중
      세월호 거치 작업이 이뤄지면서 선체 수색을 위한 준비도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는 선체 세척과 방역 작업, 안전도 검사 등의 준비작업을 최소 일주일 동안 진행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수색 구역과 방법에 대해서는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 일부에서 꼬이거나 휘는 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자 이동을 중지시키고 현 위치에서 거치하기로 했습니다.
      2017-04-10
    • 3년만에 세월호 뭍으로..오늘밤 거치 완료
      【 앵커멘트 】 진도 맹골수도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3년만에 마침내 육지로 올라 왔습니다. 밤사이 객실쪽이 보이게 위치를 잡는 거치 작업도 완료되면 이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과 참사 원인 규명이 남게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6백대의 모듈 트랜스포터가 선체를 들어올린 지 4시간 만인 오후 1시 세월호가 뭍으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참사가 난지 1089일 만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마지막 시험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자 오전
      2017-04-09
    • 기아, 3:2로 한화에 승리
      기아가 에이스 양현종의 호투와 버나디나의 2점 홈런을 앞세워 승리했습니다. 기아는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양현종이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2승째를 올렸고, 7회말 버나디나가 결승 투런 홈런을 날리며 3대 2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마무리 투수인 임창용은 어제 역전패에 이어 오늘도 9회에 1실점을 하면서 교체돼 기아의 골칫거리로 떠올랐습니다
      2017-04-09
    • 오늘 밤부터 흐리고 비 시작..5~10mm 비 예상
      광주와 전남지역에 오늘 밤 내륙 지역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 구름대가 남해안으로 이동하면서 모레 낮까지 5~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해안가에서는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기온은 15~22도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2017-04-09
    • 광주시선관위, 제 19대 대선 참여 한마당 개최
      대통령 선거의 가치를 알리는 한마당 행사가 광주에서 펼쳐졌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광주패밀리랜드에서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 새겨진 대형 조형물을 설치한 뒤 시민들이 대통령 선거 투료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선거 체험 행사는 오는 22일과 29일, 5월 3일, 총 세 차례 더 열립니다.
      2017-04-09
    • 여객선 기관고장, 승객 등 22명 모두 구조
      진도 팽목항으로 가던 여객선이 기관고장으로 멈춰 섰지만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35분쯤 진도 팽목항 서쪽 370m 해상에서 승객 18명과 승선원 4명 등 22명이 탄 여객선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모두에게 구명동의 착용을 지시한 뒤 신고 접수 10분만에 도착해 인명 피해없이 승객과 승선원 모두 구조했습니다.
      2017-04-09
    • 세월호 내부 '처참'.. 내일 육상 이동 시작
      【 앵커멘트 】 침몰 3년 만에 세월호의 내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무너진 벽체와 구조물들이 사람 키 보다 높게 쌓여있고 폐기물과 진흙이 뒤섞여 있어 수색작업의 어려움을 예고했습니다. 이송 준비를 마친 세월호는 내일 육상으로 옮겨집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철제 파이프와 목재, 변기, 타일 등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어디가 벽이고 어디가 천장인지 가늠하기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세월호가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바닥이 된 좌현에서 왼쪽 우현 방향으로는 쌓인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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