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시-전남체전 선수단, 자매결연 맺어
      여수시가 전남체전에 참가하는 각 지역 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기업체, 향우회 등130여곳이 전남체전에 참가하는 22개 시,군 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환영, 환송행사와 응원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체전은 오는 20일부터 나흘동안 여수 일원에서 열립니다.
      2017-04-14
    • 이신석 빛고을전남대병원장 취임
      '권역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인 빛고을전남대병원 제3대 병원장에 이신석 전남대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이신석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환자들이 동시에 여러 과 진료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통합진료 원스톱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 최고 관절전문병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4-14
    • 시대가 어느 땐데?..동구청 꼼수채용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동구청이 신설한 5급 대우 대외협력관직 채용 공고에 전직 비서실장이 단독 지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대선 경선을 돕기 위해 사표를 낸 전직 비서실장을 한 달도 안돼 다시 채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광주 동구청이 낸 임기제공무원 채용계획 공곱니다. 총 세 분야의 임기직 공무원을 뽑는데, 기존에 없던 대외협력관직이 신설됐습니다. 대외협력관의 업무는 대외정
      2017-04-13
    •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YMCA와 YWCA등 광주 지역 기독 단체들은 어제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연합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광주 광산구에서는 주민과 공직자 등 7백여 명이 촛불문화제에 참석해 추모 영상과 공연 등을 관람했습니다.
      2017-04-13
    • 검찰, 병원 리베이트 연루 총경 징역형 구형
      의약품 리베이트와 관련해 경찰 총경에게 징역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사건 무마, 수사 정보와 함께 96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 모 총경에 대해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2천만 원, 추징금 9백6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서 총경과 변호인 측은 혐의를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2017-04-13
    • 광주서 폐가 전소..인근 가구공장으로 옮겨 붙어
      도심 폐가에서 불이 나 인근 가구 공장으로 번졌습니다. 오늘 저녁 6시쯤 광주시 소촌동의 한 폐가에서 난 불이 인근 가구 공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공장 일부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가 부엌 가스레인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13
    • 세월호 유류품 인계 '미적미적' 왜?
      【 앵커멘트 】 지금까지 세월호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모두 백여 점에 이릅니다.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해양수산부가 인계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그렇지 않아도 힘든 가족들의 마음을 애태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선체에서 처음 유류품이 발견된 것은 지난 2일입니다. 이준석 선장의 손가방과 휴대전화 등 유류품 48점 진흙더미에서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이후 백여 점의 유류품이 수습됐지만 현재까지 가족에게 인계된 물품은 소유자가 확인된 2점에 불
      2017-04-13
    • 전남도, 1년 이상된 AI 매몰지 128개소 없앤다
      【 앵커멘트 】 kbc가 보도한 AI 매몰지 침출수 유출과 지하수 오염 문제에 대해 전남도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1년 이상된 매몰지를 다음달 말까지 모두 해체해 토양을 정화하고, 이후에 조성된 매몰지는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전남지역 AI 매몰지 192곳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8곳은 지난 겨울 이전에 조성된 곳입니다. 비 가림막 시설 설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고, 매몰지 조성 규정도 지켜지지 않은 곳이 많아 침출수가 유출되는 정황이 곳
      2017-04-13
    •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 오늘 개막
      【 앵커멘트 】 남해안 해조류의 우수성과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가치를 조명해 보는 완도 국제해조류박람회가 오늘 개막합니다.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해상 전시관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을 주제로 오늘부터 시작되는 박람회는 앞으로 24일 동안 완도항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세계 최초로 해조류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남해안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2017-04-13
    • "회고록 판매 중단"..전두환 자택 항의 방문
      5.18관련 시민단체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회고록 판매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지역 시민단체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늘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당시 시민 학살의 책임자인 전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통해 망언을 늘어 놓고 있다며 회고록 판매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회원들은 또, 전 전 대통령의 잔여 추징금 납부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경고장을 경찰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3
    • 여수 시내버스 방화 60대, 징역 10년
      정부 토지 수용에 불만을 품고 퇴근길 시내버스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월 6일 저녁 승객 40여 명이 탄 여수의 한 시내버스에 시너를 뿌려 불을 지르고, 승객 십여 명을 다치게 한 69살 문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문 씨가 방화 미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지 일주일도 안 돼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며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4-13
    • 검찰, 병원 리베이트 연루 총경 징역형 구형
      검찰이 의약품 리베이트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경찰 총경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사건 무마와 수사 상황 정보 전달을 부탁받고 9백60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서 모 총경에 대해 징역 1년6개월과 벌금 2천만 원, 추징금 9백60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서 총경과 변호인 측은 혐의를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3
    • 70대 노인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아파트 화단에서 7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광주시 송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74살 최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자신의 집 9층 창문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cc-tv를 분석해 외부 침입 흔적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4-13
    • 세월호 세척*방역..수색 준비 박차
      세월호의 선체 부식과 작업자들의 미끄러짐을 막기 위한 세척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부터 고압세척기 6대를 동원해 소금기와 녹, 진흙을 제거하는 선체 외벽 세척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해수부는 이번주까지 세척과 방역, 안전성 검사를 마치고, 다음주 초부터 미수습자 수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4-13
    • 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항소심 기각
      어버이날 친부를 살해한 남매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1심과 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5월 8일 자신의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18년과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47살 문 모 씨와 문 씨의 남동생에 대해 피고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 판결과 같이 범행이 인정되고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다며 항소 기각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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