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청이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을 확인하는 안면인식기를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산구청은 지난 20일부터 첨단2동, 수완동, 월곡1동, 송정동 등 4곳에 청소노동자들의 출퇴근 시간 확인을 위한 안면인식기를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일자 광산구청은 청소노동자들이 송정동 교육장에 모여 점호를 한 후 퇴근하는 불편을 덜기 위한 조치라 해명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5.18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지난 4월 만 19세 이상 국민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7퍼센트가 5.18훼손의 심각성에 동의했으며 78퍼센트는 5.18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 중 56퍼센트는 5.18 진상규명이 여전히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열 명 중 여덟 명이 5.18특별법 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지난 4월 만 19세 이상 국민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7퍼센트가 5.18훼손의 심각성에 동의했으며 78퍼센트는 5.18 왜곡을 처벌할 수 있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 중 56퍼센트는 5.18 진상규명이 여전히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노근리 평화상 수상 상금 전액을 이주민 영유아 돌봄센터에 기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보도국 탐사보도팀이 '산업기능요원의 눈물' 보도를 통해 받은 노근리평화상 수상 시상금 5백만원 전액을 무국적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광주 이주민영유아돌봄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의 아이 27명을 돌보고 있는 광주 이주민영유아돌봄센터는 무국적자를 맡고 있다는 이유로 법적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고병원성 AI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지원에 나섰습니다. 전투비행단은 화생방지원대를 동원해 영광 철새도래지에 방역 약품을 살포한 데 이어 오늘(22일)은 함평 엑스포 공원에서,내일은 광주 송산유원지에서 방역을 지원합니다. 전투비행단의 지원은 지자체와 공군간 구축한 상호 협조체계에 따라 고병원성 AI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으로 격상되자 이뤄지고 있습니다.
kbc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정기 회의를 갖고 광역교통망 등 지역 교통문제를 비롯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취재와 함께 데이더저널리즘을 바탕으로 문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뉴스보도에 있어 전남 동부권 비중이 현재보다 더 커져야한다며 현장 취재력을 강화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 앵커멘트 】 최고급 어종인 참치를 싼 값에 신선하게 먹는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 참치를 완전 양식 길이 열렸는데요. 내년 초면 식탁에 첫 선을 보일 것이란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떨어진 거문도의 한 양식장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자 푸른빛의 참치떼가 순식간에 몰려듭니다. 지난 2012년, 제주도에서 포획된 어린 참치는 5년만에 길이 1.2m, 무게 90kg에
【 앵커멘트 】 최고급 어종인 참치를 싼 값에 신선하게 먹는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수 거문도에서 참치를 완전 양식 길이 열렸는데요. 내년 초면 식탁에 첫 선을 보일 것이란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떨어진 거문도의 한 양식장입니다. 먹이를 던져주자 푸른빛의 참치떼가 순식간에 몰려듭니다. 지난 2012년, 제주도에서 포획된 어린 참치는 5년만에 길이 1.2m, 무게 90kg에
【 앵커멘트 】 한중 교류 협력의 거점 역할을 하게될 차이나센터가 광주에 들어섰습니다. 양국의 관계 정상화 발표와 함께 사드 여파로 중단되거나 축소됐던 대중국 교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중국 문화를 체험하고 중국어 교육과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광주차이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호남대가 위탁 운영하는데, 지난 2014년 광주시가 중국문화원 분원 설립을 제안한 지 3년
【 앵커멘트 】 한중 교류 협력의 거점 역할을 하게될 차이나센터가 광주에 들어섰습니다. 양국의 관계 정상화 발표와 함께 사드 여파로 중단되거나 축소됐던 대중국 교류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중국 문화를 체험하고 중국어 교육과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광주차이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호남대가 위탁 운영하는데, 지난 2014년 광주시가 중국문화원 분원 설립을 제안한 지 3년
보성군이 보성군은 친환경 감자 시설재배단지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보성군은 지역 특산품인 감자의 연중 생산을 위해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벌교읍과 조성면 등 4개 읍면 30개 농가에 하우스 50동을 설치해 연말까지 감자시설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감자 주산지인 보성에서는 해마다 900여㏊의 봄감자를 재배해 20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 부인 고모씨가 위증죄로 선고받은 집행유예형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 고씨는 2천 12년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된 담양군청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공무원을 만나지 않았다는 자신의 법정 증언을 검찰이 위증죄로 기소한 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씨는 검찰이 뇌물 공여 장소를 특정하지 못하고 있고, 관련자들의 진술도 엇갈리고 있어 위증죄 기소는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최형식 담양군수 부인 고모씨가 위증죄로 선고받은 집행유예형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 고씨는 2천 12년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된 담양군청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해당 공무원을 만나지 않았다는 자신의 법정 증언을 검찰이 위증죄로 기소한 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고씨는 검찰이 뇌물 공여 장소를 특정하지 못하고 있고, 관련자들의 진술도 엇갈리고 있어 위증죄 기소는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한중 교류협력의 거점이 될 광주 차이나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 쌍촌동 호남대 공자학원에 설치된 광주 차이나센터는 전시관과 정보관, 한중교류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중국 관련 정보 제공과 문화 전시, 중국어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직접 참여해 한중 교류협력에 대한 중국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