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영령 위로 발길 이어져.. "잊지않을것"
【 앵커멘트 】 5.18 기념식이 열린 민주묘지에는 5월 영령을 위로하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참배객들은 유가족과 함께 눈물을 흘렸고, 여야 정치인들은 한 목소리로 진실규명을 다짐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대전에서 이른 기차를 타고 광주를 찾은 이참한 씨, 20년 가까이 고문 후유증에 시달리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오늘은 더없이 그립습니다. ▶ 인터뷰 : 이참한 / 故 이재권 씨 아들 - "아버지같이 이렇게 민주화운동 하시다가 오신거니까요. 아무래도 저는
20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