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무서운 10대들...성폭행범 몰아 '갈취'
      【 앵커멘트 】 성관계를 맺도록 유인한 뒤 성폭행을 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역할 분담까지 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19살 이 모 군은 여자친구를 소개해주겠다며 동네친구 18살 김 모 군을 불러냈습니다. 하지만 돈을 뜯어내기 위한 꼼수였습니다. CG 소년원에서 만난 이군 등 4명은 행동대장과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대상을 물색한 끝에 김 군에게
      2018-06-05
    • 탱크로리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돌..1명 숨져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5일 오후 3시 40분쯤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 광양터널 부근에서 48살 진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진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화학물질을 실은 탱크가 분리돼 도로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강진의료원 갈등 심화..왜 이러나?
      【 앵커멘트 】 간호사 태움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이 또다시 시끄럽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간호사들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는 오히려 해당 간호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료원에서 이른바 태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 간호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를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싱크 : 김진영/보
      2018-06-05
    • 강진의료원 갈등 심화...왜 이러나
      【 앵커멘트 】 간호사 태움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이 또다시 시끄럽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간호사들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는 오히려 해당 간호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료원에서 이른바 태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 간호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를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싱크 : 김진영/보
      2018-06-05
    • 여수시장 권세도-권오봉 후보, 난타전 이어져
      여수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권세도 후보와 무소속 권오봉 후보 간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세도 후보측은 권오봉 후보가 경제자유구역청장 재직 때 해외여행 미경험자 등 투자유치와 무관한 일반직원을 수차례에 걸쳐 중국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에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권오봉 후보측은 당시 해외출장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진행됐다며 권세도 후보측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5
    • "지역 언론 지방선거 보도 정책검증 부족"
      지역 언론들의 지방선거 보도가 정책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언론학회와 민언련이 '6.13 지방선거 언론보도'를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한 발제자는 지역언론의 선거보도가 단순한 판세분석과 후보 동정보도에 치우치면서 지역 의제 발굴에 소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토론자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평가해 유권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유권자 의제가 선거 의제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6-05
    • 300억대 회삿돈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前 임원 구속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3백억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6-05
    • 순천시,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 반대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에 인근 자치단체인 순천시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값싼 수입 목재를 사용할 경우 유독물질이 발생해 인근 도시 주민들의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다며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을 반대했습니다. 광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는 우드칩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며 광양 황금산업단지에 220 메가와트급 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낚시어선 갯바위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항 앞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과 낚시객 등 22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갯바위로 피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갯바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어선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낚시어선 갯바위 좌초..인명피해 없어
      5일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항 앞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과 낚시객 등 22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갯바위로 피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갯바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어선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단체와 기업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다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단체와 기업 등 관계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 촉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생산과 소비, 유통과정에서 플라스틱 용품 사용을 줄이고, 마트에서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등 생활문화를 개선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5
    • 아파트 주차장서 유리병에 차량 파손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이 유리병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2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 앞유리가 떨어진 유리병에 맞아 깨졌다며 차량 주인 59살 김 모 씨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유리병을 던진 세대를 찾는다는 공고문을 내걸고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2018-06-05
    • 아파트 주차장서 유리병에 차량 파손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이 유리병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2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 앞유리가 떨어진 유리병에 맞아 깨졌다며 차량 주인 59살 김 모 씨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유리병을 던진 세대를 찾는다는 공고문을 내걸고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2018-06-05
    • 시민단체, 성소수자 차별ㆍ혐오 학술세미나 규탄
      성소수자가 사회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주제의 학술세미나가 열린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비판했습니다. 광주여성민우회 등 혐오대응네트워크는 지난달 31일 전남대에서 개최된 '종교와 양성평등' 학술세미나에서 성소수자가 사회 혼란을 불러온다는 등 차별과 혐오 발언을 쏟아져 나왔다며, 전남대산학연구처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성소수자를 부도덕한 대상으로 취급하는 발언을 방관하는 것은 중립을 지켜야 할 국립대의 역할을 저버린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2018-06-05
    • 광양시, 서울에서 매실 판촉행사 개최
      광양시가 매실 소비를 늘리기 위해 서울에서 판촉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15일까지 서울 신촌 젊음의 거리에서 열리는 판촉행사는 매실 가공품 시식과 매실청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광양시는 행사 기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매실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운영합니다.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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