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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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T 추석 승차권 9월 5일부터 예매...호남·전라선 7일
      SRT 추석 승차권 사전 예매가 9월 5일부터 사흘간 진행됩니다. 에스알(SR은 추석 연휴인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주일 동안 운행하는 SRT의 모든 열차에 대한 사전 예매를 진행합니다. 예매 첫날인 5일에는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판매합니다. 6일과 7일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판매합니다. 6일은 경부선과 경전선, 동해선 승차권을, 7일에는 호남선과 전라선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잔여 좌석은 7일 오후 3시부터 홈페이지와 SRT 앱, 역 창구 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SRT #추석
      2023-08-24
    • 광주시청 보육대체교사 농성장 강제철거...노조 수사의뢰
      새벽시간 신원 미상의 남성들이 광주광역시청 내 보육대체교사 노조원들의 농성장을 강제로 철거해 경찰과 노조가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에 따르면, 24일 새벽 1시쯤 신원 미상의 남성 3명이 광주시청 1층에 설치되어 있던 보육대체교사 텐트 농성장을 치우고 벽보를 뗐습니다. 청사를 지키던 청원경찰이 남성들에게 신분을 밝히라고 요구했지만, 이들은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현장에 노조원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재 CCTV 등을 통해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3-08-24
    • "기초생활수급자 지정해달라고!"..난동 부린 50대 구속
      술에 취해 광주광역시청 로비에서 난동을 피운 50대가 구속 송치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9시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흉기로 공무원들을 찌르겠다며 협박한 5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자신을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해 달라고 요구하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A씨는 과거에도 다른 공공기관에서 이같은 이유로 난동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재범 우려 등을 이유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습니다. #사건사고
      2023-08-24
    • "오염수 반대"..일본대사관 진입시도 대학생 16명 체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며 주한일본대사관에 진입하려던 대학생들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4일 낮 12시 반쯤 진보대학생넷 회원들은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일본대사관이 입주한 트윈트리타워 8층에 차례로 모여 기자회견을 한 뒤,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며 같은 건물 9층에 있는 대사관에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일본대사관은 이 건물 8층 출입구를 통해서만 드나들 수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대학생 16명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후쿠시마원전오염수방
      2023-08-24
    • 무더위 속 영광 주택가 1시간 넘게 정전
      전남 영광의 주택가에서 정전이 발생해 많은 시민들이 무더위 속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10분쯤 전남 영광군 군서면 일대에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한전은 즉각 복구작업을 벌여 1시간 10분 만인 오전 10시 20분쯤 전력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정전으로 50여 가구가 무더위 속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전은 전기 설비 이상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전 #영광 #폭염
      2023-08-24
    • [영상]갑작스레 불어난 광주천 물에 시민 3명 고립.. '무사구조'
      갑작스럽게 불어난 하천 물에 시민 3명이 고립됐다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24일 낮 1시 2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광운교 아래에 물이 불어나며 시민 3명이 고립됐다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에 들어왔습니다. 즉각 구조에 나선 소방당국은 50여분 만인 2시 8분쯤 구조를 완료했습니다. 다행히 구조된 시민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사고가 벌어진 광운교 인근 구간은 전날부터 비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광주천
      2023-08-24
    • "수사 무마해줄게" 60대 사건 브로커 구속기소
      수사 무마 명목으로 사기범에게 거액의 금품을 받은 브로커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반부패강력수사부는 지난 22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브로커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가상화폐 관련 투자 사기 혐의로 현재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B씨로부터 수사 편의 제공을 약속하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B씨에게 검찰과 경찰 고위직 등 아는 인맥을 동원해 사건처리를 도와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이 받은 돈은 승용차 1대와 현금 15억 원, 가상자산 1
      2023-08-24
    • 신림동 반지하 훔쳐보며 음란행위한 30대 男..체포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빌라 반지하 창문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1일 밤 10시 20분쯤 신림동의 한 빌라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담을 넘어 해당 빌라로 들어간 뒤, 반지하 창문 앞에서 집 안을 들여다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반지하에 거주하는 여성이 귀가할 때까지 집 주변을 서성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한 시민이 A씨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도주하려 했지만 실패
      2023-08-24
    • "저희 이름 지어주세요!" 에버랜드 쌍둥이 아기판다 이름 공모로 짓는다
      에버랜드가 생후 48일 된 쌍둥이 아기 판다들의 이름을 공모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달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모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쌍둥이 판다들의 이름은 모두 4단계를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먼저 에버랜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공식 계정과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 '말하는 동물원 뿌빠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이름 공모 게시물에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이름을 공모합니다. 다음으로 사육사 등 에버랜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협의체 등이 판다의 특성과 이
      2023-08-24
    • "아픈 홀어머니 부양해야"..입대 미룬 20대, 행정소송 패소
      6년 동안 입대를 미뤄온 20대 남성이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며 병역 감면을 신청했다가 기각되자 행정소송까지 냈지만 결국 패소했습니다. 인천지법 행정 1-1부는 입영대상자 29살 A씨가 인천병무지청장을 상대로 낸 사회복무요원 입영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병무청의 병역감면 거부 처분과 사회복무요원 입영통지 처분을 모두 취소해달라"는 A씨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도 모두 부담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학력이 낮은 탓에 지난 2013년 병역판정검사에서 보충역으로 분류됐고, 사
      2023-08-24
    • 경남은행 간부, 숙소에 100억 원대 골드바 등 은닉
      검찰이 수백억 원대 횡령 혐의를 받는 BNK경남은행(경남은행) 직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3일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횡령과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경남은행 투자금융부장 51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는 2016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BNK경남은행 대출금 등 약 404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7~8월 횡령 금액 중 약 104억 원을 골드바·외화·상품권 등으로 세탁한 후 오피스텔 3곳에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가
      2023-08-24
    • '성매매' 판사 정직 3개월 징계 처분 "법관 품위 훼손"
      서울 출장 중 성매매를 하다가 적발된 현직 판사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23일 대법원은 울산지법 소속 이모(42) 판사에 대해 "법관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린 경우에 해당한다"며 이같이 처분했습니다. 대법원은 "성매매 사건은 법관연수 종료 후 귀가 중에 발생한 것”이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근무지를 이탈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판사의 성매매 사실이 알려지면서 법원의 '늑장 대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형사재판을 담당하던 이 판사는 적발된 후
      2023-08-24
    • 사학비리 공익제보 교사, 법정다툼서 최종 승소
      대법원이 사학비리를 공익제보한 뒤 해임된 손규대 교사에 대한 명진고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광주교사노조는 지난 18일 대법원이 손규대 교사의 임용취소와 해임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한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학교법인 도연학원이 제기한 해임취소결정 취소소송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교사노조는 도연학원과 명진고에게 손 교사와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법인 임원으로 있는 이사장의 친척들이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23-08-24
    • 여수 등 동부권 호우주의보..최대 120mm 비
      구례와 여수, 광양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24일)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 아침까지 전남 동부권의 경우 30~1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이며 광주와 전남 서부권은 5~30mm입니다. 지난 22일부터 내린 비의 양은 지리산 피아골 144mm, 곡성 석곡 103.5mm, 광양 백운산 67.5mm 등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순천 30도, 목포 29도 등 28도~32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파도의 높이는 앞바다 0.5~1m, 먼바
      2023-08-24
    • 후쿠시마 오염수 "오늘 낮 1시쯤 방류"..광주·부산 등 반발 확산
      오늘(24일) 낮 1시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해상에 방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도쿄전력은 지난 이틀 동안 오염수가 계획대로 희석되는지 확인 작업을 벌였으며 수조에서 채취한 표본의 삼중수소 농도가 방류 기준치인 1리터당 1500베크럴 이하인지 점검했습니다. 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은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가 충족되면 오늘 낮 1시쯤 오염수 방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도쿄전력은 앞으로 17일 동안 1일 약 460톤의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방류해 우선 7,800톤을 해상으로 내보낼 계획입니다. 이어 내년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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