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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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사학 직원 처음으로 한 자리에..어울림 한마당 개최
      전남 지역 사립학교 행정직원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소통했습니다. 전남사립학교행정실장협의회는 '제1회 어울림 한마당'을 열어 일선 행정 현장의 고충을 나누고,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전남 58개 사학 법인, 86개 학교 직원 3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학#어울림#행정직원
      2023-10-28
    •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 52건으로 늘어..의심 신고 6건
      국내 소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52건으로 늘었습니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8일 아침 8시 기준 누적 확진 사례를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확인된 사례가 47건이며, 전날 5건이 추가됐습니다. 5건 중 4건은 27일 오후 2시까지 확인된 사례이며, 이후 이뤄진 검사에서 1건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52개 농장에서 살처분됐거나 살처분되는 소는 모두 3,624마리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과 경기, 인천, 충북, 강원, 전북 등 6개 시·도에서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2023-10-28
    • "내게 모멸감을 줬어" 동료 재소자에 20kg 작업대 던진 50대 징역형
      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50대가 동료 수용자를 향해 위험한 물건을 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또다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재소자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2일 강원 원주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가 평소 자신에게 모멸감을 주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로 20kg가 넘는 작업대를 집어 던진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A씨가 던진 것은 두꺼운 종이 수백 장을 겹쳐 만든 직사각형 종이봉투 접기 작업대 받침이었습니다. 동료 재소자
      2023-10-28
    • '마약 투약 혐의' 이선균 경찰 소환 조사..시약 검사 예정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선균 씨가 28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28일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를 받는 이 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씨가 출석하면 경찰은 시약 검사를 진행해 마약 투약 여부와 종류·횟수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날 법무부를 통해 이 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 씨는 올해 초부터 유흥업소 실장 A씨의 자택에서 대마초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
      2023-10-28
    • 여학생 8명 성추행한 30대 담임교사 구속
      자신이 담임을 맡았던 여학생 8명을 성추행 한 혐의를 받는 30대 초등학교 교사가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경기 고양시의 한 초등학교 담임을 맡으며 여학생들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학교 교감이 피해 여학생들의 진술을 들은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
      2023-10-27
    • 남현희 속았다는 '가짜 임신 테스트기' 수입 막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의 폭로로 논란이 된 가짜 임신 테스트기의 수입 차단에 나섰습니다. 식약처는 27일 가짜 임신 진단 테스트기가 해외 직구 등을 통해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관세청과 협업해 이를 중점 관리 대상 물품으로 지정하고 수입 통관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신 진단 테스트기는 수정 후 약 7일~10일 사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 자극 호르몬을 소변을 통해 확인해 임신 여부를 알려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입니다. 식약처는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식약처가 인증한 테스트기만 사용할
      2023-10-27
    • 사이 틀어진 지인 가게에 시너 뿌리고 불 지른 50대 체포
      앙심을 품은 채 지인의 가게에 찾아가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천안 서북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7일 오후 3시 3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3층짜리 상가주택 내 2층에 위치한 60대 여성 B씨의 가게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당시 가게에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B씨 가게 종업원과 같은 건물에 살고 있던 일가족 등 4명도 다쳤습니다.
      2023-10-27
    • 광주 온라인 학교 '빛고을온학교' 개교
      광주시교육청의 온라인 학교 '빛고을온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옛 광주과학고 기숙사동에 원격교육 설비를 마련해, 온라인을 기반으로 여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학과 융합과학 탐구, 빅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과목의 수업을 진행합니다. 학생들은 소속 학교에 원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은 경우 학교장 승인을 받아 빛고을온학교의 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2023-10-27
    • 민주당 광주시당, 시 투자기관 노동조합과 정책협약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광주시 투자기관 노동조합협의회와 정책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병훈 시당위원장과 노동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노동자 관련 법률 실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발굴과 이행에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협약식에 참여한 광주시 투자기관은 광주도시공사, 환경공단, 교통공사 등 모두 11곳입니다.
      2023-10-27
    • 해남 유일의 대동놀이 북평 용줄다리기 재현
      해남 북평 용줄다리기 재현 행사가 오늘 북평면 힐링공원에서 열렸습니다. 500년 전통의 북평 용줄다리기는 아드럼줄과 우드럼줄로 나눠 힘을 겨루는 놀이로, 지난 2009년 복원돼 풍어와 풍년을 기원하는 축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제#용줄다리기#재현#500년전통#해남북평
      2023-10-27
    • 제1회 장흥문학제·문학상시상식 장흥서 열려
      제1회 장흥 문학제와 장흥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장흥 국제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소설 '돌담에 속삭이는'으로 임철우 작가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5천만 원의 상금 수여와 함께 수상자의 북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장흥군은 2008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문학관광기행 특구로 지정된 바 있습니다. #장흥문학제#임철우#돌담에속삭이는#북토크#장흥#문학관광기행특구
      2023-10-27
    • 제3회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 시상식 열려
      제3회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 수상자로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과 천주교제주교구 성 다미안회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7일) 소록도에서 시상식을 열고, 국내·외 소외계층을 꾸준히 돕고 있는 이순옥 회장과 성 다미안회에 각각 상장과 상금 2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은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위해 40년 넘게 봉사한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정신을 계승한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제정됐습니다.
      2023-10-27
    • 광주시립제1요양병원 제2노조 출범..제1노조 바뀌나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제2노조가 출범했습니다. 광주시립제1요양·정신병원 새롬노동조합은 오늘(27일) 출범식을 열고 "기존 노조는 처우 개선 등을 위해 84일간 파업했지만 교섭이 지지부진하고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며 "노동 조건 차별과 처우 개선,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제2노조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제1노조인 민주노총 노조원은 77명, 새롬노조는 모두 120명으로, 이들 노조는 다음 달 지방노동위원회의 대표 교섭 노조 판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10-27
    • 한전공대 총장 해임 건의 재심의 기각...전남도 '유감'
      전라남도가 윤의준 한국에너지공대총장 해임 건의를 철회해 달라는 재심의를 산업통상자원부가 '기각' 결정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재심의 '기각' 결정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에서 출발한 대학의 설립 취지를 외면한 것이라며 개교 2년 만에 켄텍이 이뤄낸 교육 혁신과 에너지 첨단기술개발 분야에서 이룬 성과도 폄훼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켄텍 이사회가 산업부의 '총장 해임 건의'에 대해 합리적이고 냉철한 판단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23-10-27
    • 법정구속되자 흉기 꺼내 자해..생명 지장 없어
      재판에서 법정구속되자 흉기를 꺼내 자해한 피고인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10시 20분쯤 지인들에게 불법 대출을 알선하고 그 대가로 귀금속 등 1천만 원 상당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에 벌금 2,050만 원을 선고받은 광주 남구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 79살 A씨가 법원 내부의 구속 피고인 대기공간에서 갑자기 날카로운 물건을 꺼내 자해했습니다. 즉시 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며, 광주지법 측은 A씨가 옷 속에 흉기를 숨겨 가져온 것으로 보고 법정 출입 검색에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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