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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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시군-대학, 교육발전특구 지정 업무 협약 체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전남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목포등 6개 시군, 한국에너지공대등 11개 대학은 시군별 특색이 반영된 ‘전남형 교육발전 모델’을 개발해 돌봄부터 취업까지 정주 여건을 갖추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협력을 다하기로했습니다. 교육부는 1차 공모를 통해 3월중 시범지역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교육발전특구#업무협약#전남형교육발전모델#선순환구조
      2024-02-01
    • 광주 북구, '전국 최초' 확장형 도시브랜드 공개
      광주 북구가 비전과 가치를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북구청은 오늘(1일) 광주 북구문화센터에서 선포식을 열고 주민의 생각과 북구의 비전을 담아 표현할 수 있는 참여·확장형 도시브랜드 '당신이 북구'를 공개했습니다. 북구는 효과적인 도시 마케팅을 위해 지난 2022년 도시브랜드 개발을 공약 사업으로 채택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2024-02-01
    • 전남도의회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철회 건의안 채택
      전라남도의회가 오늘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즉각 철회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지난 22일 국무조정실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통해 발표한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폐지’ 방침은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행복추구권을 빼앗는 결정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대형마트#공휴일 의무휴업폐지#건의안채택
      2024-02-01
    • "건설기계노동자 광주ㆍ전남 체불 임금 9억 2천만원 해결 촉구"
      건설기계 노동자들이 설을 앞두고 체불임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건설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침체와 건설경기 위축으로 지역 건설현장 43곳에서 9억 2천만 원의 임금체불이 발생하고 있지만, 개인 사업자라는 이유로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굴삭기와 불도저를 모는 건설기계노동자들은 본인 소유 장비를 이용해 노동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노동자 #임금체불 #굴삭기 #불도저
      2024-02-01
    • 뇌물수수·도피행각..최영환 전 시의원 구속
      청탁성 뇌물을 받은 뒤 해외로 도주했다 경찰에 검거된 최영환 전 광주시의원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제3자 뇌물수수, 공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검찰이 최 전 의원을 상대로 청구한 구속영장을 도주 우려 등의 사유로 발부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사립유치원을 공립으로 전환하는 광주시교육청의 '매입형 사업'과 관련해 사립유치원 원장으로부터 청탁성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4-02-01
    • 무안 죽림분기점 도로에 염산 보관통 떨어져 통행 제한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염산 보관통이 떨어지면서 도로에 염산이 유출돼 통행이 일시 제한 되는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죽림분기점에서 25톤 화물차가 우회전하면서 적재함에 실린 염산 보관통 20여 개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에 유출된 염산을 제거하면서 통행이 제한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염산보관통#유출#통행제한
      2024-02-01
    • 미래 문화콘텐츠산업 이끌 GCC 사관학교 설립
      광주광역시가 문화콘텐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 운영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글로벌 콘텐츠 인재양성 플랫폼인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 사관학교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11일 개강해 8개월 동안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실감콘텐츠와 게임, 애니메이션, 웹툰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모집 대상은 18세부터 39세까지 전국의 청년 미취업자 150명입니다.
      2024-02-01
    • "대출 받거나 신체포기각서 써" 지적장애 여친 협박한 20대
      지적장애가 있는 여자친구를 협박해 대출을 받게 하는 등 수천만 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영아)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준사기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대 여성 B씨를 위협해 대출을 받게 하고 그 돈을 빼앗은 혐의를 받습니다. 또, B씨에게 강제로 휴대전화를 여러 대 개통하게 한 뒤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피해자에게 "대출을 받지 않으면 신체포기각서를 쓰게 하겠다"
      2024-02-01
    • 아내 감금하고 성인방송 출연 강요한 전직 군인
      아내를 집에 감금하고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전직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일 아내를 자택에 감금하고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자택에서 아내인 30대 B씨에게 성관계 영상 촬영과 성인방송 출연을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요구가 거부당하자 A씨는 "나체 사진을 장인어른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씨는 지난해 12월 이러한 사실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02-01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염산통 650개 '와르르'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염산통 수백 개가 떨어지면서 교통이 마비됐습니다. 1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죽림분기점을 진입하던 25톤 화물차에서 20L짜리 염산통 650여 개가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염산통 20개가 파손되면서 염산이 누출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정화작업을 위해 통행이 전면 통제되면서 3시간 넘게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적재함이 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염산 #교통사고
      2024-02-01
    • 착륙 3시간 전 기내서 쓰러진 환자..이대병원 교수 돌봄 속 무사 회복
      인천공항 착륙을 세 시간 앞두고 기내에서 쓰러진 환자가 같은 비행기에 한 대학병원 교수의 응급처치를 받아 목숨을 구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1일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은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가 지난달 19일 새벽 뉴욕에서 한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심근경색 환자를 응급 처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천 교수는 병원 이송까지 함께 하며 환자를 보살폈고, 환자는 치료 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환자 A씨는 기내에서 갑작스러운 흉통과 호흡곤란, 극심한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승무원들은
      2024-02-01
    • 도심 공원서 사람 문 들개 포획.."주인 사망 후 떠돌이 된 '복동이'"
      부산 도심 공원에 출몰해 사람을 문 들개가 붙잡혔습니다. 부산광역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부산시민공원에 나타난 들개가 지난달 24일쯤 시민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이 들개는 지난 3일 20대 남성의 얼굴을 문 데 이어 반려견까지 물었습니다. 당시 부산진구는 들개를 잡기 위해 포획 틀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문자를 전송하기도 했습니다. 이 들개를 붙잡아 데려간 시민은 평소 이 개를 잘 알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키우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기견이 됐고, 결국 들개로 변한 것으로 보
      2024-02-01
    • 가석방 후 세 번째 살인에도 무기징역..검찰 항소
      60대 무기징역수가 가석방 기간 동안 세 번째 살인을 저질렀는데도 또다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는 2017년 9월 20대 남성 A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4살 여성 강 모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10대 때부터 두 번의 살인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무기징역으로 복역하다가 가석방된 뒤 세 번째 살인했다"며 "단지 화가 나 피해자를 살해한 점 등에 비춰 더 중한 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은
      2024-02-01
    • 조민 "후원금 입금 말아주세요"..약혼 소식에 불난 통장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약혼 소식을 알리자 지지자들이 후원금을 잇따라 보내, 조 씨가 제지에 나섰습니다. 조민 씨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여러 불필요한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감사하오나 후원금을 입금하지는 말아 주십시오"라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약혼 발표 후 제 은행계좌가 잠시 공개되었나 봅니다. 제가 공개하거나 공개를 요청한 적이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앞선 지난달 30일, 조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약혼 소식을 알리며 올해 하반기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02-01
    • '분당 흉기난동' 최원종에 1심 무기징역 선고
      지난해 8월 분당 서현역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4명의 사상자를 낸 최원종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부는 최원종의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최원종은 지난해 8월 성남시 분당구 AK플라자 분당점 부근에서 어머니의 승용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5명을 들이받고, 이후 차에서 내려 백화점으로 들어가 흉기를 휘두를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최원종의 차에 치인 20살 김혜빈 씨와 65살 이희남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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