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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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 20대 소방관,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대구에서 20대 소방관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8일 오후 2시 45분쯤 대구의 한 야산 공터에 주차된 차량에서 지역 119안전센터 소속의 20대 소방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차량 내부에서 불을 피운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몸에 외상 흔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
      2024-02-20
    • 여수서 차량이 전신주에 '쾅' .. 50대 ·20대 모자 숨져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와 50대 어머니가 숨졌습니다. 20일 새벽 0시 10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한 편도 1차로에서 차량이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던 20대 아들 A씨와 뒷좌석에 타고 있던 50대 어머니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두운 밤 A씨가 좁은 도로를 빠르게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어머니 #아들
      2024-02-20
    • 전남과 제주 대기질 최고 청정..초미세먼지 농도 낮아
      전남의 대기질이 광역자치단체 중 제주와 함께 가장 청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022년 전남의 대기질을 분석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제주와 함께 14 마이크로그램 (㎍/㎥)을 기록해 17개 광역지자체 중 가장 좋았습니다. 2022년 대기오염경보 발령 일수도 미세먼지는 전년도 13회에서 7회로, 초미세먼지는 6회에서 2회로 감소했습니다. #대기질 #전남 #청정 #초미세먼지
      2024-02-20
    • 보성다향대축제 5월 3∼7일...'천년 차의 유혹'
      전국 최대의 차 문화 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열립니다. 올해로 47째를 맞는 보성다향대축제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차문화공원에서 '천년 차의 유혹'을 주제로 찻잎 따기와 차 만들기, 세계차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26만 명이 찾은 보성다향대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2025 축제'로 지정됐으며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도 선정됐습니다.
      2024-02-20
    • 여수 돌산에 국내 최대 대관람차 건립 추진
      여수 돌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가 들어섭니다. 여수시는 한 개발업체가 돌산에 사업비 150억 원을 들여 90미터 높이의 대관람차를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허가부서에 공작물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여수 대관람차에는 8인승 규모 캐빈 38개가 운영되며 오는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2024-02-20
    • 대동문화재단 신임 김성후 제6대 운영이사장 취임
      대동문화재단 제6대 운영이사장에 김성후 광주세무사회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제6대 김성후 운영이사장은 어제(19일)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재단이 추구하는 가치 공유와 문화 나눔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난 1995년 창립된 대동문화재단은 30여 년 동안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2024-02-20
    • 광주시교육청, 초중고 신입생에 입학지원금 지급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합니다. 입학준비금 사업비는 총 98억 원으로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1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30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3월 말 학부모 계좌로 입금될 예정입니다.
      2024-02-20
    • '채팅방에서 룸카페로'..초등학생에 성범죄 40대
      초등학생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지난달 경기도의 한 룸카페에서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한 뒤 피해 학생에게 건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휴대전화를 발견한 학부모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오픈채팅방을 통해 만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미성년자 #룸카페 #초등학생
      2024-02-20
    • '제한속도 시속 20km' 스쿨존 늘어난다
      서울시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이면도로의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30km에서 20km로 낮춥니다. 20일 서울시가 발표한 '2024년 서울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에 따르면, 보행 공간 확보가 어려운 폭 8m 미만의 이면도로 50곳의 제한속도가 시속 20㎞로 바뀝니다. 서울 강서구 등서초, 마포구 창천초 앞 스쿨존 등이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 시속 20㎞ 이하인 스쿨존은 모두 173곳이 됐습니다. 속도를 더 낮춘 배경에 대해 서울시는 스쿨존의 좁은 1~2차로에서 사고의 75.8%가 발생했고, 2022년 발생한 5건의 사
      2024-02-20
    • "마스크 써달라" 요구에 의료진 폭행.. 만취 20대 체포
      병원 응급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난동을 부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19일 오전 8시쯤 안산시 상록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다친 손을 치료하던 간호사를 밀치고 보안요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를 부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찬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병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욕설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응급 처치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범행을 저
      2024-02-20
    • '347억 원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구속
      수백억 원대 임금 체불 혐의를 받는 박영우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 회장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 등 모두 347억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나와 골프장을 팔아 체불 임금을 청산하겠다고 답했지만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박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2024-02-19
    • 갓길 걷던 70대 여성, 화물차에 치여 숨져
      갓길을 걸어가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19일 낮 2시쯤 전남 장성군 서삼면의 한 편도 1차로에서 70대 A씨가 달리던 화물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30대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사망
      2024-02-19
    • 무인점포 턴 10대들..경찰 조사기간 오토바이 또 훔쳐
      무인점포를 돌며 현금 수백만 원을 훔쳐 달아나 붙잡힌 10대들이 조사 기간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이번 달 초부터 무인점포 10여 곳에서 현금 6백 여 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고등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들은 헬멧과 넥워머를 쓰고 점포에 들어가, 2명이 가위로 키오스크 자물쇠를 뜯고 나머지 2명은 밖에서 망을 보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이들을 모두 검거했지만, 2명이 조사 기간 또다시 절도를 저질렀습니다. 둘은 지난 18일 낮 1
      2024-02-19
    • 전남 영암 해상서 남성 시신 발견...해경 수사
      전남 영암 해상에서 시신 1구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9일 저녁 6시 반쯤 영암군 삼호읍 용당부두 인근 해상에 시신이 떠다닌다는 신고가 목포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현장에 출동했지만, 기상이 악화돼 3시간여 만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해당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하지만 부패 상태가 심해 정확한 신원 파악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경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시신 #바다 #목포
      2024-02-19
    • 전남도 미래 성장 동력될 내년 국비 확보 시동
      전라남도가 2025년 총사업비 12조 2천193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올해 국비 9조원 시대를 연 전남도는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과 전력기자재 시험인증 기반시설 구축,국립 김 산업 수출진흥원 및 물류단지 조성,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예타통과등 126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해 보고회를 갖고 국고 확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국비#신규사업#시동#전라남도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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