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뉴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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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민형배'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민형배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텃밭인 호남 정치 지형상 민 후보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민형배 후보가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최종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 싱크 : 소병훈 /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장 - "개표 결과 기호 1번 민형배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자로 선출됐음을 선포합니다." 김영록 후보는 아쉽게
      2026-04-14
    • 이형석 전 의원,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취임..."소방산업 제2의 도약 이끌 것"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이 소방산업공제조합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자산 운용의 투명성을 높여 조합의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맞춰 소방 업체들에 대한 금융 지원과 보증 서비스를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형석 신임 이사장은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과 청와대 비서관을 거쳐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2026-04-13
    • 민주당 "박성현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안 돼" 대응 방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광양시장 경선 후보였던 박성현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 강행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이자 당원과의 약속을 저버린 행위"라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남도당은 경선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박 후보를 포함한 경선 후보자 명단을 선관위에 제출해 무소속 출마를 봉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전화방 운영 논란으로 민주당 최고위 권고에 따라 경선 후보 자격이 박탈된 박 예비후보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선관위에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에 나섰습니다.
      2026-04-13
    • 안태욱, 전남광주통합시장 출마 선언...이정현 '직격'
      안태욱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함께 후보로 등록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안 전 위원장은 "민주당 일당 독점 구조를 깨고 새로운 선택지를 만들겠다"며 "시·도 통합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AI·반도체 중심의 5대 미래 발전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선 후보로 나선 이 전 위원장에 대해서는 "무원칙한 공천이 당의 혼란을 초래했다며, 어제 공천 심판이었던 사람이 책임 대신 오늘 선수로 나서는 것은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26-04-13
    •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 '재심 인용'...3자 대결로 변경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재심 인용으로 3자 결선투표로 치러집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박노원 후보가 신청한 재심을 최종 받아들임에 따라 장성군수 경선 결선투표는 김한종·박노원·소영호 후보 간 3자 대결로 치러지며, 최다 득표자가 최종 후보로 선출됩니다. 박 후보는 지난 8일 경선 직후 "투표 직전 허위·왜곡 비방 문자가 대량 유포돼 유권자의 판단을 혼란시켰다"며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2026-04-13
    • 윤호중, 전남광주통합시 재정자율성 확대 긍정 검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대한 재정자율성 확대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통합특별시에 대한 교부세 확대 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 "기본적으로 지방 지원 교부금과 별도 재원이 마련돼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논의하고 있다"며 "총리실에 설치된 행정통합 재정 지원 TF와 함께 6월 말까지 논의해서 내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경에서 행정통합 지원 사업비가
      2026-04-13
    • "빚내서 통합?"...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예산 전액 삭감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8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통합 준비에 필요한 예산이 정부 추경에서 빠졌습니다. 정부는 지방채 발행이나 대출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첫 통합 사례인 만큼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선 광주와 전남의 행정 전산 체계를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전산이 합쳐져야 증명서 발급이나 세금 처리 등의 행정 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정부에 요구한 통합
      2026-04-13
    • 조국, "기득권 지키려 위헌 방치" 민주당 작심 비판
      【 앵커멘트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민주당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선거구가 인구 적정선인 3대 1을 넘어서고 있는데, 민주당은 손을 놓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조국혁신당 대표는 위헌 상태인 광역의회선거구 조정에 손을 놓고 있는 광주전남 민주당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광주전남이 통합되면서 광역의원 선거구 중 광주는 12곳이 인구 상한선을 넘었고, 전남은 11곳이 하한선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선거구별 인구 편차가 3대 1
      2026-04-13
    •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D-1...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초박빙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형배, 김영록 후보 모두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최대 변수였던 합종연횡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종료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가 초박빙 접전양상을 보이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
      2026-04-13
    • 민주당, 전남 광역의원 후보 10명 추가 확정
      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10개 선거구에서 추가로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된 경선 결과 순천시 제1선거구에서 오행숙, 곡성군 선거구 진호건, 영광군 제1선거구 박원종 등 10개 선거구 후보자를 선출했습니다. 비례대표를 제외한 전남 55개 선거구 중 2곳을 제외한 53개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2026-04-12
    •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투표 시작...민형배·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투표가 오늘(12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민형배·김영록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된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투표는 오는 14일까지 사흘 동안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결선 투표 결과는 14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이후,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6-04-12
    • 민형배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이 당선되면 1년 안에 10조 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지역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후보는 오늘(11일)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 긴급 지원 대책을 1호 정책으로 추진하고, 통합 출범 100일 안에 행정 조직 개편을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통합지원금을 지역 발전에 투입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민 후보 캠프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김용민 의원 등이 방문해 정책
      2026-04-11
    • 송영길, "김영록 지지" 선언…명예 후원회장 합류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의 명예 후원회장을 맡아,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오늘(11일)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를 찾아, "통합을 이끌 확고한 철학과 추진력을 갖춘 김 후보를 선택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앞서 지지를 선언한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기초단체장들이 동참해 세 결집을 과시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긴급 민생지원금 지급과 반도체 사업 유치 등 광주를 '첨단 문화 특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핵심 공
      2026-04-11
    • 民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김영록vs민형배 중 누가 될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 선정을 위해 당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3일간 당내 결선투표에 나섭니다. 첫 통합시장이 갖는 상징성이 큰 만큼, 유권자들이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 중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내일(12일)부터 3일간 당내 결선투표를 진행합니다.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를 대상으로 권리당원과 일반시민 각각 50%씩 여론조사를 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2026-04-11
    • 우 의장 "개헌으로 여야 손잡고 어두운 역사 넘어야"
      우원식 국회의장이 거듭 5·18민주화운동 정신 등을 담은 헌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10일)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7주년 기념식'에서 "1919년 임시의정원이 열었던 민주주의의 문을 기억하며 2026년 오늘 미래로 가는 개헌의 문을 열자"면서 "위헌·위법한 계엄은 꿈도 못 꾸게 하는 개헌으로 여야가 손잡고 어두운 역사를 함께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3일 여야 의원 187명이 공동 발의한 개헌안은 본회의 통과 시 6·3 지방선거일에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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