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 법도 외면한 '폐 건물'
【 앵커멘트 】 지난 2월, 광주의 한 건물에서 노숙인이 숨진 채 발견됐었는데요. 이후 방치된 건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아직도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돼 있지 않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어, 뭐야" 어둠 속, 폐 요양병원을 찾은 인터넷 방송 진행자. 지난 2월 '흉가체험' 방송을 하다 시신을 발견한 그 요양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사건 이후 건물 소유주가 보시는 것처럼 담벼락을 높였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