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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03
    • 광주시립미술관 '맛있는 미술관' 개막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은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미향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남도의 맛을 그림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 전시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맛있는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1,000장의 쌀 포대가 벽면을 가득 채우며 굴곡진 우리나라 지형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바닥에는 2백개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그릇에 쌀이 담겨졌습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이하윤 작가는 한국인의 주식인 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품을 선
      2019-07-02
    • "영암 쌍무덤, 마한 시대 최고위층 무덤 확인"
      【 앵커멘트 】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쌍무덤이 마한 시대 최고위층의 무덤으로 확인됐습니다. 발굴조사에서 금동관의 조각이 발견됐는데, 고대 영산강 유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2천여년 전 금동관 장식구슬이 빛을 잃지 않은 모습을 자랑합니다. 주인의 지위를 짐작할 수 있는 커다란 칼부터, 옥으로 만든 장신구까지. 모두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쌍무덤 발굴조사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지난 4월
      2019-07-02
    • 손님맞이 준비 완료 모습 공개한 선수촌
      【 앵커멘트 】 세계수영대회 준비가 속속 마무리 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선수단과 취재진이 이용할 선수촌이 공개됐습니다. 최신식 숙소와 식당은 물론 의료센터와 관광안내소, ICT 체험관 등이 마련돼 대회 기간 선수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재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6천여명의 세계수영대회 선수단이 이용하게 될 선수촌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5개동, 천6백60세대 규모로 조성된 선수촌은 국제구역과 선수구역, 미디어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 인터뷰
      2019-07-02
    • 수영대회 D-10, 대회 열기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입장권 판매량은 목표치에 거의 다가섰고 경기장 공사도 대부분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조선대 하이다이빙 경기장입니다. 무등산을 배경으로 27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은 이번 대회의 가장 관심 종목 중 하나입니다. 경기 입장권은 일찌감치 매진됐습니다. 지금까지 6개 종목의 평균 입장권 판매율은 90%를 돌파했습니다. 남부대와 광주여대, 조선대, 염주체육
      2019-07-02
    • 주인도, 법도 외면한 '폐 건물'
      【 앵커멘트 】 지난 2월, 광주의 한 건물에서 노숙인이 숨진 채 발견됐었는데요. 이후 방치된 건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아직도 근본적인 대책은 마련돼 있지 않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 - "어, 뭐야" 어둠 속, 폐 요양병원을 찾은 인터넷 방송 진행자. 지난 2월 '흉가체험' 방송을 하다 시신을 발견한 그 요양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 스탠딩 : 고우리 - "사건 이후 건물 소유주가 보시는 것처럼 담벼락을 높였
      2019-07-02
    • "유독가스 COG 배출" 행정처분 '고심'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선 어제 정전으로 다량의 유독가스가 여과 없이 배출됐습니다. 폭발을 막기 위한 조치였지만 환경당국은 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행정처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 굴뚝으로 검은 연기가 솟구쳐 올라갑니다. 강한 압력으로 지상 10m 높이에 있는 코크스로 연료 주입구에서도 유독가스가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가스가
      2019-07-02
    • 광주서 크레인 전선에 걸려 전봇대 쓰러져
      공사중인 크레인이 전선에 걸리면서 전봇대가 쓰러졌습니다. 오늘(2) 오후 4시 10분쯤 광주시 농성동 농성지하차도 인근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전선에 걸려 전봇대가 쓰러졌습니다. 전선이 끊어지지 않아 정전사고 등 2차 피해는 없었는데, 경찰은 크레인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02
    • [3분브리핑]2019년 7월 2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양제철소_유독가스 #수영대회_선수촌 #학교급식_차질 #폐건물_사각지대 #폭염주의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02
    • 해남군, '달마고도 특별한 걷기' 개최
      해남군이 대표 관광지인 달마고도에서 특별한 걷기 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13일에 미황사와 삼나무숲, 도솔암을 왕복하며 '푸른 녹음 즐기며 걷기'가, 20일에는 '달빛 달마고도 걷기'가 야간 산행으로 진행됩니다. 기암괴석과 다도해를 전망할 수 있는 달마고도는 코리아둘레길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달 특색있는 걷기 행사가 개최됩니다.
      2019-07-02
    • 장하연 광주경찰청장·김남현 전남경찰청장 내정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 장하연 경찰청 정보국장이,전남지방경찰청장에는 김남현 경찰청 자치경찰추진단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장하연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목포 출신으로 목포문태고와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광주청 정보과장과 경찰청 정보4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남현 신임 전남경찰청장은 강진 출신으로 광주 금호고와 경찰대를 졸업하고 경찰대 경찰학과장과 광주청 제1부장 등을 지낸 뒤 이번에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2019-07-02
    • 정전 사고 광양제철소, 모든 고로 복구..조업 재개
      정전 사고로 가동이 중단됐던 포스코 광양제철소 5개 고로가 전부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1번부터 5번 고로 모두 안전 점검을 거쳐 현재 재가동 중이며, 제강과 압연 등 주요 생산 설비도 차질 없이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정전으로 40억 원 상당의 생산량 감소가 발생했지만 45만 톤 규모의 증산을 계획하고 있어 연말까지 손실 복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07-02
    • 7/3(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혁신포럼 출범..의제ㆍ현안 해결 모색) 광주지역 시민단체와 행정기관,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참여하는 혁신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지역 현안과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발전 의제를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2.(광양제철소 유독가스 배출..근본 대책 촉구) 광양제철소 정전으로 굴뚝을 통해 검은 연기와 함께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가스도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는 근본적인 시설 개선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3.(방치된 폐건물..사유지 발목ㆍ주인도 외면) 폐건물의 범죄와
      2019-07-02
    • 광주 농성지하차도 4일부터 3단계 개통 시작
      경사도를 낮추는 공사가 진행중인 광주 농성지하차도가 오는 4일부터 부분 개통합니다. 광주시는 도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다음달 개통 예정인 농성지하차도를 오는 4일부터 3단계로 나누어 부분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4일에는 화정사거리에서 서구청 방면 일부 지하차도가 우선 개통될 예정이며 이달 중순에는 반대방향 일부 차선도 개통됩니다.
      2019-07-02
    • 목포-제주 크루즈형 카페리 내년 9월 취항
      연안여객선에서 보기 드문 대형 크루즈형 카페리 선박이 내년 목포-제주 항로에 투입됩니다. 제주노선 최대 여객선사인 씨월드 고속훼리가 울산 현대미포조선에 건조를 맡긴 퀸제누비아호는 170m, 너비 26m의 2만 7천톤 규모로 1천 300여 명의 여객과 470여대의 차량을 수송할 수 있게 제작됩니다. 내부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로 승객 편의성을 높이고 분수대와 오픈 테라스, 영화관 등의 고품격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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