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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금) 모닝730 날씨1
      장마 기간이긴 하지만 비 대신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장마가 잠시 쉬어가는 틈을 타서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여기에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도 높을 것으로 보여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 오후 시간대 외출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와 목포, 순천이 21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기온은 광주가 32도, 목포 30도, 순천이 31도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더위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도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019-07-05
    • 7/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그라운드 안팎의 변화처럼 선수들의 몸도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기삽니다. KBO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3시즌 동안 선수들의 평균 신장은 180.5cm에서 183cm로 2.5센터미터 커졌습니다. 평균 체중은 79.9kg에서 87.5kg으로 7kg 이상 늘었는데요. 97년도엔 비교적 아담한 체형이 리그 평균 사이즈였다면, 이후 전문화된 트레이닝을 통해 몸이 커지고 균형까지 갖추게
      2019-07-05
    • '유아 인질 협박' 금품 빼앗아 도주..경찰 수사
      【 앵커멘트 】 대낮에 광주의 한 아파트에 강도들이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엄마를 협박해 수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에 강도 두 명이 침입한 건 어제(7/4) 낮 한시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이들은 40대 엄마와 이제 돌이 갓 지난 아이가 있는 집에 들어가 흉기로 아이를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아이를 죽이겠다며 아이 엄마를 협박하면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대출을
      2019-07-05
    • [행복한 문화산책] 라이트 온 더 무브
      광주 전일빌딩의 65번째 탄환자국. 작가 '랑가 뿌르바야'는 1965년도 '인도네시아 대학살 사건'을 떠올렸습니다. 다르지만 비슷한 두 나라의 근현대사 비극을 빛으로 표현한 전시, 지역 작가와 아시아 작가의 매칭전 입니다. ▶ 인터뷰 : 유영아 / 큐레이터 - "지역 작가로는 정정주 작가와 아시아 작가로는 인도네시아의 루앙메스56 참여작가였던 랑가 뿌르바야 작가입니다. 두 작가가 빛을 가지고 어떻게 자신들의 나라와 자기의 이야기를 엮어가는지를 중심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옛 국군광주
      2019-07-0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05
    •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선원 1명 도주..해경 수사 착수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중국 선원 1명이 육지로 도주해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불법 조업을 하다 적발돼 목포 남항 인근에 압송돼 있던 중국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37살 A씨가 그제(3) 구명환을 이용해 바다로 뛰어내려 탈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업관리단과 해경은 A씨가 탈출 당시 입었던 옷가지가 해안가에서 발견된 사실로 미루어 육지로 도주했을 것으로 보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9-07-05
    • "서핑하러 오세요"..남열 서핑 명소
      【 앵커멘트 】 고흥 남열 해수욕장이 새로운 서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서핑을 하는데 최상의 조건을 갖추면서 전국에서 서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보드에 몸을 실은 서퍼들이 파도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이내 거친 파도에 올라탄 서퍼들은 두 발로 균형을 잡으며 해변으로 질주합니다. ▶ 인터뷰 : 한지우 / 광주시 남구 - "여기 와서 서핑을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습니다. 속도도 잘 붙고 파도 높이도 높아서 타는 재미가
      2019-07-04
    • 동계작물 '가격폭락 도미노'..대책없나?
      【 앵커멘트 】 올해는 유례없이 배추와 양파, 마늘 등 대부분의 동계작물의 가격이 폭락해 농가의 시름이 어느때보다 깊습니다. 폐기나 시장격리와 같은 일시적인 대책은 더 이상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겨울배추를 시작으로 동계작물의 가격폭락이 유독 심각합니다. 배추값은 지난해 절반 수준까지 떨어져 또 폐기 수순을 밟았고 대파도 2년 째 가격 폭락으로 한 단에 라면 한 봉지값도 안되는 5백원까지 추락했습니다. 양파와 마늘 상황은 더 안 좋습니다.
      2019-07-04
    • "문화기술 연구원 최적지 후보는 '광주'"
      【 앵커멘트 】 광주 문화콘텐츠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한국 문화기술 연구원의 광주 설립이 12년째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개최된 토론회에서도 문화기술 연구원 설립의 최적지 중 한 곳으로 광주가 꼽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예향의 도시 광주의 풍부한 문화 자산.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첨단 이미지를 제작하는 CGI 센터. 이런 광주의 문화 인프라와 첨단문화 기술이 접목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 인
      2019-07-04
    • 수족구병 유행..중증 합병증 '주의'
      【 앵커멘트 】 여름철 불청객인 수족구병이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데요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뇌염같은 심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예년보다 크게 늘어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4살 재빈, 6살 대경이 형제는 둘다 수족구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입안이 헐고 손과 발,다리에도 수포가 생겼습니다. ▶ 인터뷰 : 한미희 - "요즘 애들 병실이 없어요. 집에 갔다가 오늘 아침 다시 왔더니 더 번진 거예요. 입 안도 하얗게
      2019-07-04
    • 북한 참가할까..전 세계 이목 '집중'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전남뿐 아니라 전 세계의 시선이 북한 참가 여부에 쏠리고 있습니다. 조직위와 정부, 세계수영연맹도 다양한 채널로 북한 참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기 대진표는 마감됐습니다. 하지만 코넬 마르쿨레스쿠 세계수연연맹 사무총장은 각 경기 시작 직전까지 북한 참가는 받아주겠다고 강조했습
      2019-07-04
    • [3분브리핑]2019년 7월 4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북한_수영대회참가 #수족구병_유행 #고흥남열해수욕장_서핑 #이범호_은퇴경기 #무더위계속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04
    • 운영난 영광 해수랜드 민간업체에 매각
      운영난을 겪으면서 예산 낭비로 논란이 된 영광 해수랜드가 민간업체에 매각됩니다. 영광군은 영광군 백수읍에 위치한 해수 온천랜드가 광주의 한 부동산 업체에 매각돼 숙박시설로 새롭게 조성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광 해수온천랜드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사업비 173억을 들여 개장했지만 잇따르는 적자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2019-07-04
    • 강인규 나주시장 항소심도 벌금 90만 원..시장직 유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인규 나주시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벌금 9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4월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ARS를 이용해 유권자 만 4천여 명에게 선거운동을 해 기소된 강인규 나주시장에게 1심과 같은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강 시장은 선거법상 당선이 무효되는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지 않아 대법원에서 판결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19-07-04
    • 'KLPGA 2019 kbc 드림투어' 박교린 연장 접전 끝 우승
      KLPGA 2019 kbc 드림투어 위드 영광CC 1차전에서 프로골퍼 박교린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주최한 KLPGA 드림투어에서 박교린은 황정미와 4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이로써 박교린은 지난해 11월 KLPGA 드림투어 왕중왕전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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