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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선택
    • 북한 불참 가능성에도 흥행 이상 없다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 관심을 모았던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사실상 어려워졌지만, 역대 최대 규모에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더해지면서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2019-07-10
    • 천사대교 개통 100일..섬관광 '청신호'
      【 앵커멘트 】 신안의 4개 섬을 육지와 연결한 천사대교가 개통한 지 오늘로 꼭 100일을 맞았습니다. 다리 개통 이후 무려 130만 명이 다녀가면서 전남 서남권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하지만 숙박 등 편의시설과 교통 정체 등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개통한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입니다. 국내 4번째 규모의 해상교량으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광과 섬의 자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암태와 자은, 팔금
      2019-07-10
    • 한전공대 설립 윤곽 '나왔다'
      【 앵커멘트 】 오는 2022년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마련됐습니다. 진통을 겪어오던 재정 지원 문제를 비롯해 학생 수와 운영 방향 등이 담긴 기본계획은 조만간 관계 기관 등의 협의를 거쳐 최종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서울 균형발전위에서 열린 범정부설립지원위원회 3차 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특히 큰 진통을 겪어 온 부분인 재정 지원에서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김영록
      2019-07-10
    • 광양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지난 주 광양제철소에서 정전 사고로 대량의 유해가스가 뿜어져 나왔는데요.. 하지만 어떤 성분인 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으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산단이 있는 지역 중 유독 광양지역에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에선 정전 사고로 시커먼 연기가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배출된 가스는 장시간 노출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코크스오븐가스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성분
      2019-07-10
    • 유출 문제, 5월에 배포..거짓 해명 또 드러나
      【 앵커멘트 】 제 뒤로 보이는 이 문제집은 시험 문제 유출 의혹이 불거진 광주의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 학생들이 받았다는 유인물입니다. 학교 측은 논란이 된 수학 5문제가 학기 초부터 배부된 1000문제 가량의 유인물에서 출제된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변형해서 출제됐다', '1000문제 가량의 유인물에서 출제됐다'는 학교 측의 해명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희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광주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입니다. 유명
      2019-07-10
    • 한전공대 설립 윤곽 '나왔다'
      【 앵커멘트 】 오는 2022년 개교할 한전공대의 설립 기본계획이 마련됐습니다. 기본계획에는 설립비용과 학생·교직원수, 교과체계, 운영방향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서울 균형발전위에서 열린 범정부설립지원위원회 3차 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특히 큰 진통을 겪어 온 부분인 재정 지원에서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인터뷰 : 김영록 / 전라남도지사
      2019-07-10
    • 천사대교 개통 100일..섬관광 '청신호'
      【 앵커멘트 】 신안의 4개 섬을 육지와 연결한 천사대교가 개통한지 100일을 맞고 있습니다. 다리 개통 이후 무려 13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전남 서남권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몰려드는 관광객을 수용할 숙박시설과 식당 등이 여전히 부족하고 극심한 교통체증은 시급히 풀어야할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개통한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입니다. 국내 4번째 규모의 해상교량으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
      2019-07-10
    • 빗길 도로서 승용차 세 대 부딪쳐..5명 부상
      빗길에서 승용차 세 대가 부딪쳐 다섯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80대 노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다른 승용차 두 대와 잇따라 부딪치면서 운전자 등 다섯 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7-10
    • [3분브리핑]2019년 7월 10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시험문제_거짓해명 #상습음주운전_압수 #천사대교_100일 #고3_결핵 #비그친뒤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10
    • 광주서 첫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 앵커멘트 】 낮시간 광주시내 한 아파트 주차장인데, 초보운전을 한 것처럼 차량 한 대가 어쩔 줄 몰라하다가 앞뒤 차와 부딪칩니다. 알고 보니 초보운전자가 아니라 만취 운전자였습니다.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던 이 남성은 결국 차량까지 압수당했습니다. 윤창호 법 시행 이후 경찰은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더니 주차 턱이 설치된 주차장을 가로지릅니다. 평행주차
      2019-07-10
    • 광양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일주일 전 광양제철소에선 정전 사고로 대량의 유해 가스가 배출됐습니다. 흡사 전쟁터를 보는 듯 합니다. 어떤 성분이 얼마나 배출됐는지 확인되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안과 의문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의문을 해소할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유독 광양에 빈약한 것으로 드러나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1일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에선 정전 사고로 시커먼 연기가 30분 넘게 뿜어져 나왔습니다. 배출된 가스
      2019-07-10
    • 북한 불참 가능성에도 흥행 이상 없다
      【 앵커멘트 】 오는 12일 개막하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이번 대회의 흥행과 성공 개최를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속에 만오천명의 시민이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로 나섰고 일부 종목은 벌써 입장권이 매진되며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
      2019-07-10
    • '배출값 조작' 측정대행업체 4곳 영업정지 6개월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조작한 측정대행업체 4곳에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허위로 기재한 4곳의 측정대행업체에 오늘부터(1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측정대행업체들은 법원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는 등 행정처분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9-07-10
    • 7/10(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양산단 대기오염사고 사실상 '무방비')정전사고로 대량의 유해가스가 배출됐던 광양산단이 유독 대기오염물질 측정 시스템이 빈약한 것으로 드러나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서 첫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대낮에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들을 들이받은 50대 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됐습니다 3.("북한 참가 어렵지만.." 흥행엔 이상 없다) 북한의 광주 수영대회에 참가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대회 흥행과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2019-07-10
    • 신안 단호박 180t 일본 수출길 열려
      신안 단호박 180톤이 일본에 수출됩니다. 신안군은 군내 39개 농가가 생산한 단호박 450톤 가운데 180톤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풍을 맞고 자란 신안 단호박은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효과가 좋아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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