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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말 양식장 수온 급상승 전망..대비 필요"
      7월 말부터 급속한 수온 상승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 양식업계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7월 초 수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도에서 1도 정도 낮은 편이지만 앞으로 비가 내리지 않고 일조량은 늘어날 것으로 보여 7월 말부터 급격한 수온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 고수온 영향 어업피해 규모는 7개 시군 533개 어가 471억 원에 달했습니다.
      2019-07-11
    • 광양시,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가 BBB코리아와 외국어 통역서비스 업무협약을 전남에서 처음으로 체결했습니다. BBB코리아는 전국 통역자원봉사자 4천 5백여 명이 20개 언어의 통역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는 NGO단체로 매년 10만 건 이상의 전화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BBB 통역서비스를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안내 자료를 통해 소개할 계획입니다.
      2019-07-1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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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에어필립 회생절차 개시신청 기각
      지역연고 소형항공사인 에어필립의 회생절차 개시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파산부는 에어필립이 제기한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에어필립이 자본잠식 상태로 모기업인 필립에셋에 인수된 뒤 계속된 영업손실로 필립에셋에 대한 누적 차입금만 183억 원에 달하는데다 운전자금 조달방안도 실현가능성이 높지않다며 회생절차 개시신청을 기각했습니다.
      2019-07-11
    • 전자발찌 차고 가정집 침입, 모녀 성폭행 시도 50대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가정집에 침입해 8세 여아와 어머니를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어젯밤 10시쯤 광주 남구의 한 주택 2층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8살 A양과 A양 어머니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51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B씨는 이들 모녀의 집에 앞서 거주한 적이 있던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B씨가 외출 제한 대상자인지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9-07-11
    • 7/11(목)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베트남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 피해 여성이 직접 촬영한 폭행 동영상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가해 남성의 엄벌을 요구하는 3건의 국민청원이 게시됐고, 만여 명의 국민들이 동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가해 남편 A씨는 범행 사유에 대해 아내가 한국말을 잘
      2019-07-11
    • 7/1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동아일봅니다. 전국 초중고교에서 불법촬영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 기삽니다. 초중고교에서 불법촬영을 하다 적발된 사례가 3년간 천 건에 이르는데요. 피해가 발생한 학교들은 사건을 숨기는 데 급급합니다. 서울의 한 학교에선 같은 반 여학생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을 한 남학생에게 잦은 지각을 한 것과 같은 수준의 징계를 내렸는데요. 학교 내 불법 촬영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학교에서는 내부적으로 조용히 처리하는 분위기라고 신문
      2019-07-11
    • 7/11(목)모닝730 날씨2
      오늘은 다시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북동진하면서 우리지역은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는데요. 광주와 여수가 28도, 목포는 26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확산이 원활해졌습니다. 오늘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구름 많겠고요.
      2019-07-11
    • 7/11(목)모닝730 날씨1
      오늘은 다시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이 북동진하면서 우리지역은 비가 모두 그친 상태고요. 오후에는 대체로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는데요. 차간거리 넉넉히 유지하면서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광주를 비롯한 대부분 지역이 20도 선에서 출발했고요.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는데요. 광주와 여수가 28도,
      2019-07-11
    • 7/11(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 (80대 父가 50대 아들 살해한 뒤 음독) 80대 아버지가 50대 아들을 살해하고 음독을 시도했습니다. 아들의 행패를 견디다 못해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한전공대 재정 지원 등 기본계획 의결) 2022년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이 범정부설립지원위원회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조만간 설립 비용과 학생 수, 운영 방향 등이 담긴 내용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3.(1000문제 중 5문제?..또 드러난 거짓말) 시험 문제 유출과 관련해 문제 베끼기에 이어 학기 초
      2019-07-11
    • 80대 노인 아들 둔기로 살해하고 음독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의 한 주택에서 50대 아들은 숨지고, 80대인 아버지는 독극물을 마신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평소 채무 문제 등으로 부자간 다툼이 잦았던 점으로 미뤄 아버지가 아들을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 반쯤 광주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이 둔기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남성 옆에는 87살 아버지가 유서를 남기고 독극물을 마신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2019-07-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1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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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0
    • 유출 문제, 5월에 배포..거짓 해명 또 드러나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의 시험지 유출과 관련해, 문제 베끼기에 이어 유인물 배부 시기와 문항 수에 대한 학교 측의 해명도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 측은 학기 초부터 나눠준 1000문제 중 5문제가 출제됐다고 말했지만, 확인 결과 지난 5월에 나눠 줬고 문항 수도 90개에 불과했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저희 취재진이 단독으로 입수한 광주 한 고등학교 수학동아리에 배부된 유인물입니다. 유명 수학강사의 문제집인 이 모의고사는 3회차로 나눠져 있는데, 기말고사
      2019-07-10
    • 북한 불참 가능성에도 흥행 이상 없다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 관심을 모았던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사실상 어려워졌지만, 역대 최대 규모에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더해지면서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인들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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