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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면에 영문..새 운전면허증 이르면 9월 나온다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표기된 운전면허증이 발급됩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우리 운전면허증 효력이 인정되는 외국에서 신청자에 한해 영문을 함께 표기한 면허증을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면허증을 따로 발급하는 수고로움 없이 앞으로는 영국·캐나다 등 최소 35개국에서 영문 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새 면허증에는 이름과 주소 등이 뒷면에 영문으로 기재되며, 오토바이·승용차 등 운전가능 차종도 국제기준에 맞는 기호로 표시됩니다.
      2019-07-15
    • '산재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줄이기를 주제로 한 2019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이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이 마련한 행사에는 지역 노사정 대표와 안전보건 관리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망사고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대형 화학사고와 건설업 사망사고 예방, 이동식 크레인 등 고소작업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분야별 세미나도 열렸습니다.
      2019-07-15
    • 무면허 사고 내고 상가로 돌진한 10대 붙잡혀
      무면허 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 20분쯤 광주시 임동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위반으로 다른 차를 들이받은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해 시설물을 부순 혐의로 16살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해당 운전자는 형이 빌린 렌터카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15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한번 물면 놓지 않는 특종 킬러 VJ '국현'. 싱크> 강기만. 마포구 형사에 베스트 참수리상을 3회 수상했다? 산전수전 베테랑이네. 근데 수사 중인 불법 도박에 빨려 들었다 자극적인 취재 거리를 찾던 중 머리에 칼날이 박힌 전직형사 '기만'의 사연이 특종임을 직감합니다. 싱크> 근데 나는 그 다음에 벌어질 일이 궁금한데 '기만'은 '국현'의 계속된 설득 끝에 본인 이야기를 취재하는 걸 허락하는데요. 단, '기만'에게 칼날을 박은 마약조직보스에 대한 복수를 기록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2019-07-15
    •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 1년에 353잔
      성인 1명이 1년 평균 353잔의 커피를 마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커피산업의 5가지 트렌드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거래 자료와 해외 브랜드의 재무 제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내 성인 1명이 한 해 동안 마신 커피는 353잔, 세계 성인 1인당 커피 소비량은 132잔으로 국내 소비량의 3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 연구원은 카페 가맹점 수 확장으로 수익성 악화는 우려되지만 고급 커피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커피 산업 규모가 2023년에는 8조 6천억 원까지 성장
      2019-07-15
    • 7/15(월)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한화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10대 7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7회 초에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는데요. 8회 말에 터커와 이우성의 호쾌한 홈런 2 방이 터지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시원했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CG1 선발 터너는 5와 3분의 1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 하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타선은 홈런 3 방을 포함해 장단 15안타를 기록하며 고른 활약을 보였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2019-07-15
    • 7/15(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15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가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겠다고 한 뒤, 이를 두고 공방이 치열하다는 기삽니다. 게임업계는 중독의 원인이 개인과 사회에 있다며 질병으로 분류해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찬성 측은 게임으로 인한 피해가 유독 많은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게임들이 이용자들의 과몰입을 적극적으로 부추긴다는 지적도 있었는데요. 전문가들은 질병 분류 여부와 상관없이 게임 중독의 부작용을 개
      2019-07-15
    • 7/15(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월요일인 오늘은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를 보일텐데요. 습도가 높아 불쾌감도 올라가겠습니다. 오전까지는 광주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21도, 목포와 여수는 22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동안에는 광주가 31도, 목포와 여수는 27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오후에는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한 차례 지나겠습니다.
      2019-07-15
    • 7/15(월) 모닝730 날씨1
      월요일인 오늘은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를 보일텐데요. 습도가 높아 불쾌감도 올라가겠습니다. 오전까지는 광주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높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21도, 목포와 여수는 22도에서 출발했고요. 낮 동안에는 광주가 31도, 목포와 여수는 27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면, 대체로 구름 많은 모습인데요. 낮 동안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구
      2019-07-15
    • 광양제철소 자료제출 늑장..조사 '발목'
      【 앵커멘트 】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정전 사고에 대해 환경부에 제출한 자료가 허위와 부실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가스가 배출됐는데도 정제 이후 가스 성분을 제출했고, 핵심 쟁점에 대해 '조사 중'이란 무성의 답변만 늘어놔 환경부 조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9일 포스코가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광양제철소 코크스 공장 정전 현황'이란 내부 문건입니다. 4개 변전소 동시 정전의 원인은 여전히 조사 중이며, 사외 전문기관과 협업을
      2019-07-15
    • 광주 수영선수권대회 나흘째..성공 대회 자신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오늘로 개막 나흘째를 맞았습니다. 기대했던 남자 다이빙 1미터 스프링보드에서 우하람이 아쉽게 4위에 그치면서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대회 운영은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미터 스프링보드 위에서 뛰어오른 우하람이 공중 회전과 몸을 비트는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해 냅니다. 1차 시기 1위로 치고 오른 우하람은 마지막 6차 시기에서 작은 실수로 아쉽게 종합 4위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대회 둘째
      2019-07-15
    • 대기업 렌탈정수기에서 애벌레 알 '우글우글'
      【 앵커멘트 】 요즘 집이나, 회사 어딜가나 정수기 쓰실텐데요. 렌탈 정수기 안에 애벌레 알이 가득 있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실제로 일어난 일인데, 이 같은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소비자와 업체 간 분쟁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65살 양해영 씨는 지난달 마시려던 물 속에서 애벌레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곧장 렌탈정수기를 열어봤더니 '직수관' 안쪽이 하얗게 변할 정도로 애벌레 알이 빽빽했습니다. ▶ 인터뷰 : 양해영 / 정수기 사용자
      2019-07-15
    • 개각 임박...지역 정치인 거취는?
      【 앵커멘트 】 내년 총선을 대비한 청와대의 개각이 임박했습니다. 총선에 출마할 장관들에 대한 교체를 시작으로 청와대 참모진도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부와 청와대에 들어가 있는 지역 정치인들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내년 총선 출마 예정인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교체는 확정적입니다. 이 장관은 지역구에서 3선 도전에 나설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습니다. (out) 정부 개각 발표는 이르
      2019-07-15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15
    • 수영대회 여자 선수 신체 몰래 촬영 일본인 붙잡혀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출전한 수영 선수들을 몰래 촬영한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4일) 오전 남부대학교 수구 경기장에서 여자 선수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37살 일본인 관광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관람객의 신고로 붙잡힌 일본인 관광객은 경찰 조사에서 선수들의 준비운동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촬영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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