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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작가 등용문..미술 공모전 열려
      【 앵커멘트 】 청년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은 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는데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에는 독창적인 기법과 작업으로 국내 시각예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끝없이 밀려오는 검은 물결 위로 흰 망루가 홀로 위태롭게 솟아 있습니다. 망루에 작게 난 창문을 통해 개인이 사회에 느끼는 고독과 소외를 표현한 광주 출신 청년작가 윤준영 씨의 그림입니
      2019-07-19
    • 대회 중반으로..본격 메달 경쟁
      【 앵커멘트 】 이틀 뒤죠, 오는 21일부터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경영 경기가 시작됩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중국의 쑨양, 우리나라의 김서영 등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김재현 기잡의 보돕니다. 【 기자 】 첫 시합을 나흘 앞두고 미국 경영 선수단이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케이티 레데키는 이번 대회 남녀부 최고 스타로 꼽힙니다. 2년 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7관왕을 기록하며 MVP를 차지한 카엘
      2019-07-19
    • 아파트서 9개월된 아기 던져 숨지게 한 30대 붙잡혀
      【 앵커멘트 】 자신의 9개월 된 아기를 아파트 5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집 안에 있던 아이 아빠가 문을 열어주지 않자 화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농성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36살 여성이 자신의 9개월된 아기를 창 밖으로 던진 건 어제(18일) 아침 6시 20분쯤. 이웃주민이 아기가 떨어진 걸 발견하곤 곧장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 싱크
      2019-07-19
    • 사유지 도로 폐쇄 갈등 곳곳
      【 앵커멘트 】 광주 계림동의 한 도로가 재개발 과정에서 사유지로 편입돼 폐쇄하기로 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유지 도로를 둘러싼 갈등이 곳곳에서 빚어지면서 불편은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멀쩡한 마을도로 위에 길을 폐쇄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마을도로가 재개발 과정에서 도로 옆 교회 사유지로 편입됐으니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2006년 광주 동구가 계림동 재개발 사업 당시 도로계획 부지
      2019-07-19
    • 우하람 다이빙 남자 스프링보드 3미터 최종 4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종목에 참가 중인 우리나라의 우하람이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우하람은 어제 남부대 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스프링보드 3미터 결승에 출전해 6차 시기 합계 478.8점으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자신의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아깝게 메달을 놓친 우하람은 오늘(19일) 남자 10미터 플랫폼 종목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에 도전합니다.
      2019-07-19
    •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국제마라톤대회 개최
      올 연말 개통되는 여수-고흥 간 연륙.연도교에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시민사회와 체육계, 문화예술계 등으로 구성된 '일레븐 브릿지 마라톤 범시민 조직위원회'는 오는 12월 여수-고흥 간 4개 연륙,연도교가 완공되면 내년 3월말쯤 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조직위는 예타면제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은 나머지 7개 연륙,연도교까지 이어지면 11개 다리를 뛰는 편도 풀코스 국제마라톤 대회도 열 예정입니다.
      2019-07-19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19
    • [수영코너]대회 중반으로..본격 메달 경쟁
      【 앵커멘트 】 개막 일주일을 맞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사흘 뒤인 오는 21일부터는 가장 많은 메달이 걸린 경영 경기가 시작되는데요. 두 대회 연속 MVP를 노리는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남자 자유형 4연패에 도전하는 중국의 쑨양, 첫 메달이 기대되는 우리나라의 김서영 등 세계적인 수영 스타들이 본격적으로 시합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첫 시합을 나흘 앞두고 미국 경영 선수단이 무안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미국의 카엘렙 드레
      2019-07-18
    • [3분브리핑]2019년 7월 18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홧김에_살인 #사유지_폐쇄갈등 #기아차_소형SUV #수영대회_메달경쟁 #양귀비_불법재배 #태풍_다나스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18
    • 사유지 도로 폐쇄 갈등 곳곳
      【 앵커멘트 】 광주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롭니다. 최근 이 도로가 폐쇄된다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재개발 과정에서 도로 일부가 사유지로 편입됐으니 우회로를 이용하라는 건데요. 실제 이 2차선 직선도로 100여 미터가 폐쇄되면 주민들은 좁고 경사진 길을 멀리 돌아서 통행하게 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유지 도로를 놓고 곳곳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데 불편은 고스란히 주민들 몫입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멀쩡한 마을도로 위에 길을 폐쇄한다는 현수막이
      2019-07-18
    • 장마전선-태풍 다나스 더해져 전남 많은 비 예보
      【 앵커멘트 】 남해안 지역에 형성된 장마전선에 태풍 다나스까지 북상하면서 광주 전남에 내일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해안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다 그치다를 반복하고 있는데요. 목포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스탠드업-박성호 네, 저는 지금 목포항에 나와 있습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 대부분 지역은 낮 동안 흐린 날씨 속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내리기도 했는데요. 저녁이 되면서
      2019-07-18
    • '학대 의혹' 완도 개농장서 20여 마리 구조..철거
      학대 의혹이 일었던 완도의 개 사육농장에서 반려견들이 구조됐습니다. 광주동물보호협회 위드는 완도군 금일도의 한 개농장에 방치된 채 학대받고 있던 개 20여 마리를 구조하고 감금시설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된 개들은 남양주 쉼터로 옮겨져 보호될 예정인데 해당 농장주는 동물학대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2019-07-18
    • 청년작가 등용문..미술 공모전 열려
      【 앵커멘트 】 청년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은 예술을 한층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독창적인 기법과 창의적인 작업으로 국내 시각예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관심을 끌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을 다녀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끝없이 밀려오는 검은 물결 위로 흰 망루가 홀로 위태롭게 솟아 있습니다. 망루에 작게 난 창문을 통해 개인이 사회에 느끼는 고독과 소외를 표현한 광주
      2019-07-18
    • 기아차 소형 SUV 출시..광주공장서 전량 생산
      【 앵커멘트 】 기아차가 새로 내놓은 소형 SUV입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SUV 시장에 기아가 야심차게 내놓은 작품인데요. 수출용과 내수용 전량을 광주공장에서 만들 예정입니다. 이 소형 SUV가 성공할 경우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장에서 갓 생산된 차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이달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한 소형 SUV 셀토스입니다. 대형 차종에서만 볼 수 있던 전방추돌방지시스템
      2019-07-18
    • '화순 관급공사 대가' 뇌물..공무원 2명 등 9명 기소
      화순군이 발주한 관급공사 수주와 관련한 뇌물 비리에 연루된 공무원 등 9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2016년 화순군이 발주한 수만리 생태숲공원 조성사업 수주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화순군 공무원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 공무원에게 뇌물을 주고 조합 인사 청탁 대가로 금품을 챙긴 산림조합장 등 이번 화순군 관급공사 뇌물 비리와 관련해 모두 7명이 구속,2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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