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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시장 들썩..분양가 상한제가 뭐길래
      【 앵커멘트 】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추진 계획을 밝히면서 부동산 시장 전체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 정책은 그동안 정부가 써왔던 부동산 정책 중 가장 강력한 카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어떤 정책이고 시장에는 어떤 파급 효과가 있을지 이형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 스탠딩 : 이형길 CG1 분양가 상한제, 쉽게 설명하면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가격을 건설사가 아닌 지자체가 결정하겠다는 겁니다. 아파트 분양 가격은 땅값, 건축비, 건설사 이윤으로 결정됩니다.
      2019-07-20
    • 수영대회 '이상 무'..태풍 피해 없이 대회 순항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의 북상은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도 긴장하게 했는데요. 다행히 태풍이 약화되면서 별다른 지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야외 훈련 일정과 문화행사는 변경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골문을 향해 힘껏 공을 던지는 선수들. 빗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이어갑니다. 야외 경기인 수구지만, 비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이다보니 무리 없이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2019-07-20
    • 태풍 피해 잇따라.."내일까지 비바람 이어져"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다. kbc 8시뉴습니다. 태풍 '다나스'가 당초 예상과 달리 내륙을 통과하지 않고 오늘(20) 정오쯤 진도군 서쪽 50㎞ 부근 해상에서 소멸했습니다. 하지만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바람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른 주먹 크기만한 배들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수확을 한달 앞두고 잘 여물어가던 배들이 강한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져 버린 겁니다 ▶ 인터뷰 : 안정호
      2019-07-20
    • 태풍 다나스..고흥 244mm 등 전남 동부권 200mm안팎 호우
      이번 태풍 다나스로 전남 동부권에 200mm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어제와 오늘 여수 거문도에 336mm 등 남해 섬지역에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육상에선 여수 백운산 257mm, 고흥 244.7, 순천 205.5, 목포는 63.9mm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이 남해안 상륙 전 일찌감치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되면서 광주는 21.9mm의 상대적으로 적은 비만 내렸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전 지역에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가운데 비는 내일 낮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019-07-20
    • 항공편 무더기 결항..국립공원·해수욕장 출입통제
      오후들어 정상을 되찾고 있지만 태풍으로 항공편과 배편이 무더기로 결항됐고 국립공원와 해수욕장 출입도 금지됐습니다. 광주공항은 오전 항공편 6편이 모두 결항됐지만 오후들어 정상운항에 들어갔고 여수공항은 오늘 하루 예정된 7편 중 5편이 결항됐습니다. 태풍이 소멸됐지만 목포와 완도, 여수에서 제주 등 섬지역 잇는 여객선 운항도 아직 통제 중입니다. 지리산과 무등산, 월출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등 주요 국립공원의 출입이 통제되고 남해안과 서해안 해수욕장 입욕도 금지되고 있다
      2019-07-20
    • 최초 흑인 女수영 올림픽 금메달 '시몬 마누엘' 유니폼 교환식
      최초의 흑인 여자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시몬 마누엘'과 대한민국 선수들이 유니폼을 교환하고 서로 격려했습니다. 수영대회 선수촌에서 열린 행사에서 미국의 시몬 마누엘 선수와 우리나라 여자 수구 첫 골의 주인공인 경다슬 선수가 수영모를 교환했고 수영 기대주인 정현영,이근아, 황선우와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교환했습니다. 시몬 마누엘은 2016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어 흑인 여자선수로는 최초의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로 기록됐습니다.
      2019-07-20
    • 수영대회, 내일(21)부터 경영 종목 시작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경영종목이 내일(21)부터 시작됩니다. 이번 대회 가장 많은 42개 메달이 걸린 경영은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내일부터 폐막일인 28일까지 개인과 계영종목 레이스가 펼쳐집니다. 지난 대회 각각 7관왕과 5관왕을 차지했던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과 케이티 레데키, 아시아 간판 스타인 중국의 쑨양 등이 금빛 메달 경쟁을 펼치고 지난 아시안게임 개인혼영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나라 김서영의 메달 획득 여부도 관심사입니다.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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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0
    • '5·18 유공자는 괴물'..김순례 복귀
      【 앵커멘트 】 5·18유공자들을 '괴물 집단'으로 표현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이 오늘 당 최고위원직에 복귀했습니다. 결국 당원권 정지 3개월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망언의원 3인방에 합당한 처벌을 촉구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5·18유공자 모독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켜 당원권 3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 징계가 끝나 오늘 자동으로 한국당 최고위원직에
      2019-07-19
    • '원더풀' 남도의 맛과 멋에 '흠뻑'
      【 앵커멘트 】 오늘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소식입니다. 이번 수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광주전남을 찾은 외국인들은 남도의 맛과 멋을 한껏 느끼고 있는데요. 특히 많은 외국인들이 광주전남의 자랑인 음식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한정식과 주먹밥, 상추튀김 등 광주의 대표 음식을 선보인 행사장에서는 감탄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5월 정신을 상징하는 형형색색의 주먹밥, 만두와 샤브샤브 등 다양한 요리로 탄생한 오리고기,
      2019-07-19
    • 40대 아들이 70대 노모 살해..폐기물장서 수천만원 발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노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평소 치매를 앓는 어머니와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선 5만원권 지폐 수 백 장이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건 오늘 아침 8시쯤. 여성의 아들인 47살 남성이 어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했고 이를 발견한 가족들이 경찰에 신
      2019-07-19
    • '굵어지는 빗줄기' 장마전선-태풍 영향 오늘 밤 본격
      【 앵커멘트 】 먼저 태풍 다나스가 올라오는 길목에 있는 목포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 기자 】 저녁이 되면서부터 먹구름이 많아지더니 한 시간여 전부터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았던 전남 남해안은 오늘 하루 50mm 안팎의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여수 거문도와 완도 여서도 등 섬에는 벌써 2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기상청은 내일까지 광주 전남 내륙지역에
      2019-07-19
    • 태풍 북상..광주 전남 주말 축제 취소·연기 잇따라
      태풍 다나스가 다가오면서 이번 주말 예정됐던 광주전남 축제 일정이 잇따라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세계수영대회 관람객들을 위해 내일 열릴 예정이던 광주 동구의 아시아 컬처 푸드 페스티벌과 송정역시장의 '비어고을'맥주축제, 광주 북구의 용전들노래 공연이 취소됐습니다. 내일 광주 쌍암공원의 뉴트로 맥주 파티와 비아 왕버들·연꽃 음악회는 다음달로 연기됐고 내일과 모레 여수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회 전국 해양레저스포츠대회도 일주일 미뤄졌습니다.
      2019-07-19
    • 장마에 태풍까지..남해안 '초긴장'
      【 앵커멘트 】 어선 2만 7천여 척이 전남 연근해항에 피항해 있다고 하는데요. 이상환 기자!! 여수 국동항 상황은 어떤가요? 【 기자 】 네. 새벽부터 내린 비가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지금은 보시는 것처럼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람도 나뭇가지가 휘어지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서서히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곳 여수 국동항에는 천여 척의 선박이 피항해 있습니다. 전남 50여 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도
      2019-07-19
    • [3분브리핑]2019년 7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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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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