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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중 가장 더운 대서..광주·전남 폭염특보
      절기상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광주·전남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기온 28도~33도 분포로 예보된 가운데,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 광양, 순천, 곡성, 구례 등 광주·전남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폭염과 함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다며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9-07-23
    • 27미터 환상 연기..하이다이빙 구름 관중
      【 앵커멘트 】 대회 개막 전부터 일찌감치 입장권이 매진되며 흥행을 예고했던 하이다이빙 경기가 개막했습니다. 자리를 가득 메운 관중들은 20m가 넘는 높이에서 물로 뛰어드는 선수들의 화려하고 아찔한 동작 하나 하나에 환호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심호흡을 하며 숨을 고른 선수가 힘차게 도약합니다. 3초 남짓 시간 동안 공중 연기가 펼쳐지고 안정된 동작으로 입수에 성공합니다. 관중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터져 나옵니다. 대회 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2019-07-23
    • 김서영 개인혼영 2백미터 6위..28일 4백미터 도전
      한국 수영의 기대주 김서영이 개인혼영 6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김서영은 어제(22) 저녁 남부대 수영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혼영 2백미터 결승에서 자신이 보유한 한국신기록 2분08초34에 못 미치는 2분10초12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서영은 오는 28일 열리는 개인혼영 4백미터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에 도전합니다.
      2019-07-23
    • 7/23(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페이스북이 발행하려는 가상통화 '리브라'가 미국 상·하원 청문회에서 뭇매를 맞았다는 기삽니다. 엄격한 규제를 도입하지 않으면 테러집단이나 마약매매 등 불법적인 용도로 쓰일 수 있다는 지적인데요. 출시한다고 해도 기술 거래 속도 등의 기술적인 장벽을 넘어야 하는 것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리브라가 규제당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중앙은행에 예속될 것으로 내다보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암호 화폐의 효용 등을
      2019-07-23
    • 7/23(화) 모닝730 날씨2
      【 기자 】 오늘은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치솟아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겠고요. 밤까지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와 화순, 순천이 24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 화순, 순천이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2019-07-23
    • 7/23(화) 모닝730 날씨1
      오늘은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한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치솟아 덥겠습니다. 여기에 습도까지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가겠고요. 밤까지 더위가 이어지면서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 광주와 화순, 순천이 24도를 보였고요. 한낮에는 광주, 화순, 순천이 33도까지 올라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전남 내륙 곳곳에 소나기 소식도 있습니다. 비의
      2019-07-23
    • 7/23(화) 모닝730 깨비씨 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을 모아봤습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소형 SUV가 주목을 받자 기아자동차가 야심 차게 새 작품을 내놨는데요. SNS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 (VCR IN) 공장에서 줄지어 나오는 갓 생산된 차들. 이달부터 기아차가 광주에서 생산을 시작한 소형 SUV '셀토스'입니다. 전방추돌방지시스템 등 대형 차종에서만 볼 수 있던 첨단 편의시설은 물론, 넓은 공간과 주행 성능까지 갖췄습니다.
      2019-07-23
    • 전반기 마친 프로야구..KIA, 가을야구 멀어지나?
      【 앵커멘트 】 시즌 내내 부진을 거듭했던 KIA 타이거즈가 8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올스타 휴식기 이후 남은 후반기 49경기에서 가을 야구를 향항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시즌 초반 최하위까지 추락했던 KIA 타이거즈. 결국 김기태 감독이 사퇴하고 박흥식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감독 교체 뒤 반짝 반등하기도 했지만, 상승세가 오래가지 못하고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KIA의 전반기 성적은 39승 5
      2019-07-23
    • 태풍 지나가자 본격 무더위 시작
      【 앵커멘트 】 태풍이 지나가자마자 덥고 습한 찜통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번주에도 한두 차례 소나기 예보가 있기는 하지만, 열대야와 함께 30도를 웃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푹푹 찌는 더위에도 불 앞을 지키며 갖은 약재로 삶아낸 닭고기와 야채를 넣습니다. 삼복더위의 중반, 중복을 맞아 먹는 여름 보양식 닭죽입니다. 정성스레 담아낸 닭죽 한 그릇에 동네 어르신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 인터뷰 : 주매화 / 광주
      2019-07-23
    • 친환경 농경지 사흘째 '침수'..농민들 '시름'
      【 앵커멘트 】 태풍 다나스가 몰고 온 비로 침수됐던 여수의 간척지 논이 오늘로 사흘째 흙탕물에 잠겨있습니다. 수초더미가 배수구를 막으면서 피해가 커졌는데, 물이 완전히 빠지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여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성장시기를 맞아 쑥쑥 자라야 할 벼들이 물에 잠겨 보이질 않습니다. 물이 잠긴 농경지 면적이 얼마나 넓은지 그저 호수처럼 보일 뿐입니다. 태풍이 지나간지 사흘이 됐지만 무릎까지 차오
      2019-07-23
    • 승합차 역주행 후 인도 돌진..3명 사상
      【 앵커멘트 】 도심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 한 뒤 인도를 덮쳤습니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70대가 숨지고 40대 승합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1차로로 주행하던 승합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합니다. 잠시 뒤 차로로 돌아온 승합차는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오른쪽 인도로 돌진합니다. 그제 오전 9시 45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운전자가 몰던 승합차가 인도에 서있던 70대 보행자
      2019-07-23
    • 한국 전통 문화 알린다 '한복ㆍ민화 특별전' 개최
      수영대회 경기장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위한 한복ㆍ민화 특별전이 개막했습니다. 수영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8일까지 하이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조선대 운동장 옆 중앙도서관과 국제관에서 한국 전통 민속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한복ㆍ민화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작품 전시는 물론 부채 그리기 체험전과 전통 상품 판매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2019-07-23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7-23
    • [3분브리핑]2019년 7월 22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농경지_침수 #역주행_3명사상 #여수케이블카_멈춤사고 #KIA타이거즈_가을야구 #피해자다움 #본격_무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7-22
    • 27미터 높이 환상 연기..하이다이빙 구름 관중
      【 앵커멘트 】 (다이빙 입수 영상) 까마득히 보이는 도약대의 높이가 보이시나요? 지금 보신 경기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을 보인 하이다이빙 경깁니다. 남자 27미터, 여자 2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하이다이빙 경기는 이번 대회 종목 중 가장 먼저 입장권이 매진되면서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했는데요. 선수들의 화려하고 아찔한 동작 하나 하나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심호흡을 하며 숨을 고른 선수가 힘차게 도약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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