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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표 새로 쓴 남자 수구 세계선수권 첫 승
      【 앵커멘트 】 우리나라 남자 수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감격의 첫 승을 거뒀습니다. 대회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한 우리 대표팀은 16개 출전팀 가운데 최약체로 분류됐었는데요. 뉴질랜드와의 15ㆍ16위 결정전에서 마지막 4쿼터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던지기에서 한 골 차 짜릿한 승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우리 선수들은 내년 도쿄올림픽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12대12 승부를 가리지 못한채 승부 던지기에 들어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2019-07-23
    • [기획]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 앵커멘트 】 경매로 사들인 공장에 2천여 톤의 불법 폐기물이 쌓여 있어 1년 째 공장 가동을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여졌습니다. 현행법상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어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흥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입니다. 이 업체 대표 김길호씨는 해양쓰레기 처리 신기술을 개발해 지난해 폐기물처리업체를 설립했습니다. 5억 원이라는 큰 돈을 들여 장흥의 한 폐기물업체 공장을 경매로 사들였습니다. 경매 전 공장을 살펴
      2019-07-23
    • 7/24(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프로야구 후반기 시작을 앞두고,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 선수의 활약상을 모아봤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으며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는데요. 전반기에 10승을 거두며 통산 13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양현종 선수의 올 시즌 활약상,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VCR)
      2019-07-23
    • 7/24(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수북') 불법 폐기물로 인한 말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매받은 공장 안에 가득 쌓인 2천 톤의 폐기물 때문에 새 주인은 가동 한 번 못한 채 회사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2.(중장비가 달리던 승용차 덮쳐..'날벼락') 건설 현장 중장비가 넘어지면서 옆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차가 휴지조각처럼 구겨졌는데, 다행이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고 구조됐습니다. 3.(본격 무더위 시작..체감 더위↓ㆍ전력 여유) 열대야와 폭염특보 등 본격적
      2019-07-23
    • 본격 무더위 시작..체감 더위↓ㆍ전력 여유
      【 앵커멘트 】 오늘이 한 해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였는데요.. 이름처럼 오늘 광주ㆍ전남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더위가 극성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기록적인 폭염을 보였던 지난해 여름에 비하면 체감 더위가 덜한데요.. 지난해에 맞춰 전력 등 혹서기 대비가 이뤄지면서 올 여름은 더위로 인한 큰 차질은 없을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버스정류장에 모인 사람들이 햇빛을 피해 그늘로 모여듭니다. 한 해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를 증명하듯 무더위
      2019-07-23
    • 달리던 승용차 위로 중장비 덮쳐.."하마터면 큰일날뻔"
      【 앵커멘트 】 승용차 한 대가 한적한 골목길을 달리는데, 갑자기 뭔가가 쓰러지면서 승용차를 그대로 덮칩니다. 도로 옆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중장비가 넘어진 건데, 차는 휴지조각처럼 구겨졌지만 천만 다행으로 승용차 운전자는 가벼운 부상만 입었습니다. 말 그대로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좁은 골목길을 달리는 승용차 위로, 갑자기 중장비가 넘어지더니 그대로 승용차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휴지조각처럼 구겨진 승용차. 놀란
      2019-07-23
    • 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 앵커멘트 】 공장 안이 온갖 폐기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경매를 통해 구입한 뒤 안을 들여다 봤더니 이 지경이었는데, 쌓인 폐기물 양이 무려 2천 톤에 이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지자체는 폐기물을 새 공장 주인에게 다 치우라며 벌금에 영업정지 처분까지 내렸습니다. 치우는 비용만 수억 원이 필요해, 새 공장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부도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장흥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입니다. 이 업체 대표 김길호씨는 해양쓰레기
      2019-07-23
    • 7/23(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중장비가 달리던 승용차 덮쳐..'날벼락') 건설 현장 중장비가 넘어지면서 옆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차가 휴지조각처럼 구겨졌는데, 다행이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고 구조됐습니다. 2.(경매 받은 공장에 폐기물 2천 톤 '수북') 불법 폐기물로 인한 말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매받은 공장 안에 가득 쌓인 2천 톤의 폐기물 때문에 새 주인은 가동 한 번 못한 채 회사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3.(日 미쓰비시 압류 재산 매각 신청)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
      2019-07-23
    • 전남 사립 교사 '위탁채용' 증가, 광주는 제자리걸음
      교육청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주관하는 '위탁 채용' 사례가 전남에서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 사립학교 교사 위탁채용은 2017학년도 10명, 2018학년도 9명, 2019학년도 2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광주에선 2018학년도 15명에 이어 2019학년도에는 19명의 사립학교 교사를 위탁 선발했는데, 광주광역시 교육청과 사립학교 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올해 시행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2019-07-23
    • kbc 학생교육정보 제공을 위한 교육콘서트 개최
      kbc가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진로 적성 검사와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콘서트를 열었습니다. kbc 신사옥 4층 대강당에서 열린 kbc 교육콘서트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전문가와 심리 진로 적성 관련 전문가들의 진로와 최신 학업 정보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콘서트는 오늘을 시작으로 kbc 신사옥에서 매달 열릴 예정입니다.
      2019-07-23
    •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 디자인비엔날레 조형물 전시
      '다름과 공생'을 주제로 한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상징 조형물이 전시됩니다. 광주디자인센터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 앞 광장에 산업화한 도시 속에서 자연의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의미를 담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상징 조형물을 선보입니다. 올해 8회째인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에서 열립니다.  
      2019-07-23
    • 허석 순천시장, 자원봉사센터장 논란 대시민 사과
      허석 순천시장이 자원봉사센터장 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허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자원봉사센터장 채용 논란은 관련 법령의 잘못된 해석과 업무 미숙으로 빚어진 결과로 보이지만 결국은 자신의 책임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채용과 관련해 지난해 10월 감사를 벌였고, 자격 없는 센터장이 채용됐다며 담당 공무원 징계와 센터장 채용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2019-07-23
    • 광양읍 33.4도, 폭염특보 속 올여름 첫 열대야
      광주와 순천 등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광양읍 33.4도를 최고로 나주 다도와 곡성 옥과 33.3도, 광주 풍암도 33.2도까지 올랐습니다. 광주와 순천, 광양, 나주, 화순, 담양, 곡성, 구례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어제밤부터 오늘 아침사이에 올여름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오늘밤도 무더운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2019-07-23
    • 목포 해상케이블카 오는 9월 6일 개통
      두 차례 개통이 연기됐던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9월 6일 개통됩니다. 목포시와 케이블카 시행사업자인 주식회사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지난 5월 문제가 발생했던 메인 로프를 이달 초 국외에서 제작해 들여와 해상구간 설치를 완료해 오는 9월 6일 개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초까지 계획대로 육상 구간 설치를 마치면 종합 시운전을 거쳐 정상 운행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2019-07-23
    • 언론노조, 지역언론의 현실과 미래전략 모색
      미디어 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언론의 현실과 미래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전국언론노조와 한국지역언론학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주최한 특별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자본 집약형 미디어 환경에서 지역언론의 영세성 극복과 지역성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언론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평가하고, 위기를 극복할 생존 전략을 찾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습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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