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장성 필암서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인증서 수령
      장성 필암서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장성군은 오늘(5일) 서울에서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한국의 서원 등재 기념식에 참석해 세계문화유산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는 지난 7월 열린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필암서원을 포함해 안동의 도산서원 등 9개 서원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2019-09-05
    • 80대 행인 잇따라 들이받은 운전자 2명 붙잡혀
      골목길을 걷던 80대 할아버지를 잇따라 들이받은 운전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4일)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84살 할아버지를 들이받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28살 승합차 운전자와 쓰러져 있던 할아버지를 또다시 들이받는 2차 사고를 낸 혐의로 73살 승용차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1차 사고를 낸 20대 운전자는 사고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부검과 감식을 통해 80대 할아버지를 숨지게 한 사고를 가
      2019-09-05
    • '건설업계 취업박람회' 조선대서 열려
      지역 취업준비생들에게 건설업계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건설업계 채용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조선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현대건설 등의 건설업계가 참여해 1대 1 멘토링과 채용 상담 등이 이뤄졌습니다. 또 기업별로 운영되는 홍보관에서는 기업 소개, VR 면접 체험 기회 등도 제공됐습니다.
      2019-09-05
    • 광주시·교육청, 유치원 무상급식 시행 추진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무상급식 시행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두 기관은 지역 유치원 급식비 지원에 필요한 예산 규모와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유치원 원아는 2만 3천여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재원 마련 여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9-05
    • 말다툼 중 어머니 살해한 2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말다툼을 하다 어머니를 목 졸라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어머니와 여자친구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하다 목을 졸라 숨지게 함 혐의로 기소된 25살 남성에 대해 원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의 형량이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9-05
    • 환경부, 영산강 승촌보 개방 피해 농민에 배상
      영산강 승촌보 개방으로 피해를 봤다는 농가에 대해 환경부가 9백여만 원을 배상해야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최근 광주 광산구에서 미나리를 재배하는 농민이 환경부를 상대로 6천 7백만 원을 배상하라며 낸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신청 금액 일부인 929만 원 지급 결정을 내렸습니다. 위원회는 영산강 승촌보 개방으로 지하 수위가 2~2.7m 내려가 해당 농민의 우물로는 미나리를 재배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지하수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배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2019-09-05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차 들이받은 40대 붙잡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4일) 10시 반쯤 광주시 흑석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34%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트럭을 들이 받은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머리를 다친 A씨는 행인의 신고로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05
    • 8뉴스 전체보기
      ..
      2019-09-05
    • 내일 밤부터 태풍 영향권, 최대 300mm 물폭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량은 20~6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밤부턴 제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모레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내륙 지역은 최대 150mm,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300mm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강풍을 동반하고 있어 농작물 낙과와 양식장 피해를 비롯해 시설관리 등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9-09-05
    • '가을태풍 무섭다' 북상하는 링링
      【 앵커멘트 】 가을 태풍 '링링'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우리나라 서해를 향해 올라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대 풍속이 초속 40m에 이르는 강력한 태풍으로 광주ㆍ전남지역은 내일부터 영향권에 들어 토요일 오전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13호 태풍 링링은 대만 동쪽 해상에서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모레(7일) 새벽 제주 해상으로 근접할 것으로 보여 광주ㆍ전남은 내일 오후부터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2019-09-05
    • 9/5(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5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괴롭힘과 성희롱에 시달려 직장을 떠나는 신입사원이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첫 직장에 입사한 청년 3명 중 2명이 회사를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고, 첫 직장 평균 근속 기간은 1년 6개월에 못 미쳤습니다. 청년단체 청년유니온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청년들은 '모친상을 당했을 때도 눈치보느라 연차를 제대로 못썼다',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상급자에게 얘기했다가 오히려 조직에서 배제됐다'며 일터에서 괴로웠던 경험
      2019-09-05
    • 9/5(목) 모닝730 날씨1
      네, 제13호 태풍 링링은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는데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해상에서 우리나라를 향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늘밤 오키나와 서쪽 해상을 지나 내일 오후엔 제주 서귀포 남쪽 해상까지 접근하겠는데요. 토요일인 모레 오전에는 목포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을 동반하겠는데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40미터까지 나타나겠습니다.
      2019-09-05
    • 9/5(목) 모닝730 날씨2
      제13호 태풍 링링은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는데요.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해상에서 우리나라를 향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내일 오후 제주 서귀포 남쪽 해상까지 접근하겠고, 토요일인 모레 오전에는 목포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밤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을 동반하겠는데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40미터에 이르겠습니다. 최고 200mm의 많은 비도 뿌리겠습니다.
      2019-09-05
    • 개발도상국 해양역량 지원.."UN도 인정"
      【 앵커멘트 】 개발도상국의 해양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여수국제해양아카데미'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하면서 명실상부한 국제 해양인재 양성 기관으로 자리잡으면서 UN도 그 공로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한 세미나실. 외국인 교육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수업에 집중합니다. 개발도상국의 해양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지원하고 있는 '여수국제해양아카데미'입니다. ▶
      2019-09-05
    • 전남 국회의원 한자리..내년 예산확보 본격 노력
      【 앵커멘트 】 정기국회가 시작되면서 각 지자체마다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도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예산 확보에 적극 지원을 요청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9명이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올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의 청정자원을 활용한 '블루 이코노미' 전략을 강조하며 첫 운을 뗐습니다 ▶ 싱크 : 김영록
      2019-09-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