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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수) 모닝 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옛 전남도청 본격 복원..정부 추진단 출범) 5.18 최후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정부 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도청 본관 등 6개 동이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될 예정입니다. 2.(관리지역 지정됐지만..여전히 높은 분양가) 광주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지 두 달 만에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이미 주변 시세가 높아져 있어 분양가 고공행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쓰레기 쏟고 종량제 봉투 가져가..수사)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종량제 봉투 안에
      2019-09-10
    • 무안군 '양파ㆍ마늘연구소 설치' 건의
      전국 최대 양파ㆍ마늘 주산지인 무안군이 지역에 국가 단위 뿌리작물 연구소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무안 김산 군수 등은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지역의 양파와 마늘 재배면적과 생산액 증가에 따라 연구 기능 확대가 절실하다며 품종육성과 재배기술 연구를 위한 인프라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무안군의 양파ㆍ마늘 연구는 1994년부터 작물원 목포시험장 산하에서 시작됐지만 전국 최대의 산지 규모에 비해 연구ㆍ개발을 위한 인력과 시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2019-09-10
    • 해남군, 농수산물 먹을거리 축제 개최
      해남군이 지역 농수산물과 먹을거리를 활용한 축제를 개최합니다. '내츄럴푸드의 본향 땅끝 해남'을 주제로 한 축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사흘간 대흥사 일원에서 요리경연과 특미요리 시연, 배추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축제 명칭은 맛있는 해남을 의미하는 미남축제로 해남의 명품 농수산물을 이용한 각종 요리와 자연밥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9-09-10
    • 여성 신체 일부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붙잡혀
      버스 정류장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9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2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온라인 저장공간에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저장해둔 것으로 보고 휴대전화를 분석해 또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9-09-10
    • [3분브리핑]2019년 9월 10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분양가_고공행진 #종량제봉투만_슬쩍 #지역아동센터_불법회비 #옛전남도청_복원 #선배약혼녀살해_사형 #시험문제유출고교_재심의 #추석_보름달 #내일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0
    • 광주시, 추석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광주시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스무 곳과 응급의료시설 다섯 곳을 지정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약품 구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약국 4백70곳을 지정해 연휴기간 운영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2019-09-10
    • 전남 배 재배면적, 10년 사이 '반토막'
      배 주산지인 전남의 배 재배 면적이 지난 10년 사이 절반으로 급감했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자료 분석 결과, 올해 전남의 배 재배면적이 2230ha로 지난 2009년 4118ha와 비교해 45.8%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기후변화와 소비트렌드의 변화로 전통과일 배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소비촉진 수단 마련과, 품종개량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2019-09-10
    • 광주시 내년도 생활임금 1만353원 결정
      광주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만 3백53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광주시는 내년도 최저임금인 8천5백90원을 기준으로 3인 가구 기준 최저생계비와 주거비, 통신비, 교통비 등의 지출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생활임금 만3백53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임금은 가계소득과 지출 등을 고려해 문화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임금 기준으로 광주시는 지난 2015년 처음으로 생활임금제를 도입했습니다.
      2019-09-10
    • 전 직장상사 살해의도 흉기 소지한 30대 남성 붙잡혀
      전 직장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흉기를 소지하고 돌아다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10) 새벽 1시 40분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 두 개를 소지한 채 돌아다닌 혐의로 36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술에 취해 자신을 험담한 옛 직장 상사를 살해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10
    • 9/1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고분양가 지정 이후 첫 분양.."부담 여전") 지난 7월 광주 서구와 남구, 광산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광주에서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지만 분양가 고공 행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내년 총선 구도 전망... 호남의 선택?) 내년 4월이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 예상되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대결 구도와 쟁점 등을 정리했습니다. 3.(쓰레기 쏟고 종량제 봉투만 훔쳐가) 최근 광주지역 주택가에서 쓰레기봉투 속에 담긴 쓰레기는 내 다 버리
      2019-09-10
    • 고흥군, '나로도 삼치' 관광자원으로 활용
      고흥 나로도 삼치가 관광자원으로 활용됩니다. 고흥군은 올 연말 여수~고흥 간 다리 개통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나로도의 대표 수산물인 삼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개발하는 등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고흥 나로도항은 일제강점기에 삼치잡이로 전기와 수도가 들어설 정도로 호황을 누렸습니다.
      2019-09-10
    •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
      순천문화재단 사무국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7월 문화재단 법인 설립을 완료했으며, 최근 이병덕 상임이사 등 7명의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순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정책 개발과 창작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2019-09-10
    • 선배 약혼녀 살해 30대 사형 구형
      전자발찌를 찬 채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6살 A 씨의 결심 공판에서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인 43살 B 씨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9-10
    • 여수상의, 석창 4거리 인근 신축부지 확정
      여수상공회의소의 새 회관이 여수 석창 4거리 인근이 지어집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 석창 4사거리 중고차 매매단지 부지를 새로운 회관 건축부지로 확정하고 내년까지 120억 원을 들여 4층 규모의 회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81년 여수시 광무동에 문을 연 여수상의 회관 건물은 여수에서 처음으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물로 화제를 모았는데 건물이 노후화되면서 이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2019-09-10
    • 추석 당일 보름달 볼 수 있다..연휴 내내 늦더위
      이번 추석 광주 전남지역에서는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추석 당일인 13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휴 시작 전날인 내일은 오후부터 밤까지 5~20mm의 비가 오겠지만 추석연휴 동안에는 낮 최고기온이 28도~30도 정도의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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