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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흉기난동 조현병 환자 병원 달아났다 붙잡혀
      강제 입원상태였던 조현병 환자가 병원에서 도주했다 5시간 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길가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강제 입원조치됐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광주 북구 한 병원에서 달아난 30대 남성을 5시간 반 만에 자신의 집 근처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현병 환자인 이 남성이 병원에서도 약물 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다시 입원조치할 예정입니다.
      2019-09-11
    • 9/1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9월 1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자취생 5명 중 1명은 최저 주거기준인 4.26평보다 작은 공간에서 살고 있습니다. 비싼 월세 탓에 자취생들이 마땅한 주거지를 찾지 못하고 '거주 난민' 신세가 되고 있는 건데요. 대학생들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성신여대 총학생회 등 16개 학생회와 학생단체가 '자취생 총궐기 기획단'을 구성했습니다. 기획단은 민간임대주택에 공적 통제를 도입하고, 대학생 자취방 임대료를 월 15만 원 이하로 규제하는 등의 대책을
      2019-09-11
    • 개인통장 사용 학부모 돈 받고 '회계 누락'
      【 앵커멘트 】 국고 보조금을 받는 지역아동센터는 학부모로부터 회비 등을 받을 경우, 시설 통장을 통해 공식 회계 처리하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 개인 통장으로 매월 회비를 받은 뒤, 기록도 남기지 않은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0명 내외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이 학부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매월 회비 2만원을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개인계좌에 입금하라고 적혀있습니다. ▶ 싱크 : 시설 아동 학부모 A씨
      2019-09-11
    • 내년 총선 구도 전망..호남의 선택?
      【 앵커멘트 】 내년 4월이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이제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과 선거제 개편 등으로 정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의 총선 대결 구도와 쟁점 등을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가 전망했습니다. 【 기자 】 내년 총선의 대결 구도는 야당의 다선 의원들과 여당 신인들의 싸움입니다. 무소속을 포함한 야당에는 6선 의원 1명, 4선 4명, 3선 2명, 재선 2명 등 다선 의원이 9명이나 됩니다. (OUT) 필연적으로 정치적 영향력과
      2019-09-11
    •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달아나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버려진 쓰레기 봉투를 열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가져가는 황당한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습니다. 종량제 봉투를 되팔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 시간 모자를 눌러 쓴 사람이 길가의 쓰레기 더미로 걸어오더니 봉투에 담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골라 달아납니다. 며칠 뒤, 같은 장소에 또 다시 나타난 이 사람은 이번에도 역시 쓰레기는 길가에 쏟은 뒤 종량제 봉투를
      2019-09-11
    • 고분양가 관리지역 이후 첫 분양.."분양가 부담 여전"
      【 앵커멘트 】 지난 7월 광주 서구와 남구, 광산구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광주에서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는데요.. 하지만 분양가는 여전히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뭔지,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재건축 아파트 분양 현장입니다. 광주 서구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뒤 첫 분양 아파트입니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평균 1,47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이마저도 재건축 조합 측에
      2019-09-11
    • '5·18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5.18 광주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을 출범했는데, 오는 2022년까지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 상무관 등 6개 동의 공사가 진행됩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이 본격 추진됩니다. 정부의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이 출범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싱크 : 박양우/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9-09-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9-10
    • [강소기업이 미래다] 아즈텍 주식회사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광물 사파이어! 열에 강하고 가격 경쟁력도 있어, 다양하게 활용되는데요. 자체 기술력으로 고강도 사파이어를 제조하는 지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아즈텍 주식회삽니다. 아즈텍은 국내에서 가장 큰 사파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는데요. 원료인 알루미나를 투명한 사파이어 덩어리로 만들어내는‘단결정 성장 기계’를 자체적으로 설계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20kg 사파이어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나를 기계 안에서 보름 동안
      2019-09-10
    • 고분양가 관리지역 이후 첫 분양.."분양가 부담 여전"
      【 앵커멘트 】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 고공 행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광주 서구와 남구, 광산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는데요. 광주 서구에서 고분양가 관리 지역 지정 뒤 첫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어떤지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재건축 아파트 분양 현장입니다. 광주 서구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뒤 첫 분양 아파트입니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평균
      2019-09-10
    • '5·18 항전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 추진
      【 앵커멘트 】 지금 보시는 것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마지막 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과정에서 원형이 훼손돼 도청 복원에 대한 시도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는데요. 이런 지역민의 바람을 수용한 정부가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전남도청 본관과 별관 등 6개동이 원래 모습을 되찾을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이 본격 추진됩니다.
      2019-09-10
    • 내년 총선 구도 전망...호남의 선택?
      【 앵커멘트 】 내년 4월이 치러질 제21대 총선이 이제 7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진보의 텃밭인 광주와 전남은 야당인 민주평화당과 바른미래당의 우세속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3자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대안정치연대가 출범하면서 지역 국회의원 구도는 그야말로 혼란속에 접어들었습니다. 내년 총선의 광주 전남에서의 대결 구도와 핵심 키워드를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가 전망했습니다. 【 기자 】 내년 총선의 대결 구도는 야당의 다선 의원들과 여당 신인들의 싸움입니다
      2019-09-10
    • [탐사]개인통장 사용, 학부모 돈 받고 '회계 누락'
      【 앵커멘트 】 아이들에게 무료 교육과 급식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부당 운영 사례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다섯번 째 순서는 학부모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회비를 걷어 돈을 챙긴 한 지역아동센터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40명 내외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한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이 학부모에게 보낸 문자입니다. 매월 회비 2만원을 자신의 이름이 적힌 개인계좌에 입금하라고 적혀있습니다. ▶ 싱크 : 시설 아동 학부모 A씨 - "
      2019-09-10
    • 어린이집 원아 등 6명 벌에 쏘여..병원 치료
      순천 한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6명이 한꺼번에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0) 오전 11시 57분쯤 순천시 한 어린이집 앞 화단에서 원아 5명과 교사 1명이 말벌에 쏘여 어린이들은 통증과 고열, 담임교사는 저혈압과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구급 조치를 마친 뒤 벌집 제거 등 안전조치를 완료했습니다.
      2019-09-10
    • 쓰레기 종량제 봉투만 가지고 달아나
      【 앵커멘트 】 모자를 쓴 사람이 쓰레기 더미로 가더니 조심스럽게 종량제 쓰레기를 봉투를 열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챙겨 달아납니다. 최근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이처럼 종량제 봉투만 가져가는 황당한 일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되팔기 위해 가져간 것으로 보이는데, 애꿎은 주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새벽시간 모자를 눌러 쓴 사람이 길가의 쓰레기 더미로 걸어오더니 봉투에 담긴 쓰레기는 버리고 종량제 봉투만 골라 달아납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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