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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20대 다리 아래로 추락..3명 경상
      음주운전을 하던 20대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추락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1) 새벽 2시 반쯤 광주시 임동 광천1교에서 25살 남성이 몰던 차량이 다리 아래로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11
    • 조대여고, '5·18·세월호 기억하기' 문화행사 열어
      조대여고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 등을 기억하기 위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었습니다. 조대여고 학생들은 오늘 개사곡합창제·태권무한마당을 열고,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 위안부 등 우리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치유하고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19-09-11
    • 보성군, 의병 관련 사업 확대 추진
      보성군이 의병 관련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777명의 의병을 발굴하고 사건을 조명한 '보성의병사'발간한데 이어 앞으로는 의병관련 유적 발굴과 스토리텔링 작업 등 다양한 의병선양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장계를 올린 열선루 등 지역의 역사문화자원도 적극 복원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19-09-11
    • 고흥군, 청정식품단지 통근버스 운행
      열악한 대중교통 여건으로 만성적 구인난을 겪고 있는 고흥청정식품단지 업체들을 돕기 위해 무료 통근버스가 운행됩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45인승 버스 2대를 도입해 각각 도양읍과 동일면에서 출발해 청정식품단지까지 운행하는 무료통근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번 버스 운행으로 식품단지 근로자 채용과 고용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9-11
    • 광주전남 8월 고용시장 상황 다소 개선
      광주전남의 8월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늘어나고 실업률은 줄어들어 고용시장 상황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고용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2%p 오른 59.5%로 조사됐고 실업률은 0.1%p 줄어든 3.2%였습니다. 전남의 고용률도 같은 기간 1.2%p 상승하고 실업률은 0.9%p 하락했습니다.
      2019-09-11
    • 남해안 적조 확산..여수바다 '적조경보' 확대
      태풍 '링링'이 지나간 뒤 바다 수온이 상승하고 일조량이 늘면서 남해안 적조가 확산되고 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에서 경남 통영시 추봉리 동측 사이 해역에 적조생물인 코클리디니움이 ㎖당 천개체 이상 발견되면서 적조주의보를 적조경보로 확대 발령하고 돌산대교 인근 양식장을 중심으로 황토 100톤을 살포했습니다. 여수시 화정면 개도 서측에서 완도군 송곡리 서측 사이 해역에는 여전히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 여수시는 추석 연휴에도 쉬지 않고 어업생산과 직원 40명을 교대로 근무에 투입해 적조
      2019-09-11
    • 광주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씨 별세
      광주에 남은 마지막 비전향 장기수 서옥렬 씨가 향년 92세로 별세했습니다. 서옥렬 씨는 지난 1961년 공작원으로 남파됐다 반공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29년 동안 옥살이를 했고, 당시 '민주 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살겠다'는 준법 서약서를 썼다는 이유로 지난 2000년 비전향 장기수 63명이 북환으로 송환될 때 가지 못했습니다.
      2019-09-11
    • 광양시, 아동 모니터링단 모집
      광양시가 아동 스스로 아동 정책에 대해 평가하고 개선하는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광양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다음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15명 이내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아동 모니터링단의 개선 요구와 정책은 각 부서로 통보되며, 각 부서는 내부 검토를 거쳐 결과를 모니터링단으로 알려주게 됩니다.
      2019-09-11
    • 광주·전남 대입 수시 마감..전남대 7.29대 1
      광주·전남 4년제 대학들의 2020학년도 수시전형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남대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대는 3천여 명 모집에 2만 2천여 명이 지원해 7.2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호남대는 1천 6백여 명 모집에 1만 5백여 명이 지원에 6.5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학과별로는 조선대 치의예과가 42.83대 1로 가장 높았고, 동신대 한의예과 35.6대 1, 조선대 의예과 32.50대 1 등 의료계열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019-09-11
    • 추석 연휴 광주 90개 학교 등 교육 시설 주차장 개방
      추석 연휴 기간 학교 등 광주 교육 시설 주차장이 개방됩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과 동·서부 교육청을 비롯한 11개 산하기관, 90개 초·중·고가 오는 15일까지 시설 주차장 개방에 참여합니다. 시교육청은 시설 개방에 따른 안전사고 등 예방을 위해 순찬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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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조카 채용 논란..광양보건대 총장 '파면'
      조카를 대학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해 논란을 빚은 광양보건대 총장이 파면됐습니다. 광양보건대 임시이사회는 감사결과 서장원 총장이 직원 채용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의 징계 사유가 드러났다며 서 총장의 파면을 의결했습니다. 반면 서 총장은 감사 과정에서 부당 채용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09-11
    • 곳에 따라 10~50mm 비..낮 최고 31도
      오늘 광주ㆍ전남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덥겠고 한때 비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비구름의 영향으로 광주에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등 광주 전남에 비가 오는 곳이 많겠고 예상 강수량은 10~50mm정돕니다. 습도가 높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광주 31도, 여수 29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내일엔 비 소식 없이 곳에 따라 구름이 많거나 안개가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19-09-11
    • 9/11(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기아타이즈가 롯데에 4대 8로 지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선발 터너는 경기 초반부터 제구 난조로 무너졌고, 야수들은 또 실책을 남발하며 패배를 자초했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선발 터너는 6이닝 동안 11피안타 6실점 하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8회 초 유민상이 투런홈런을 때려내며 롯데를 턱밑까지 쫓아갔지만, 8회 말 곧바로 박찬호가 수비 실책을 범하면서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CG2 타
      2019-09-11
    • 9/11(수) 모닝730 날씨1
      어느덧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남서해안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중부지방에 위치해 있는 정체전선이 남하하면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mm고요. 오늘 밤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광주 23도, 나주 21도로 대부분 21에서 23도 분포에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나주가 30도, 여수가 29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습니다. 최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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