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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의 한 아파트서 불..2명 사망·4명 부상
      【 앵커멘트 】추석 연휴 첫날부터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부부가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시 송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 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이 불로 50대 부부가 숨지고 20대 아들 등 4명이 다쳤습니다. 남편 A씨는 화재 현장에서 대피를 하다 5층 창밖으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함께 대피를 하던 20대 딸은 주민에 의해 구조됐고, 아들과 아들 친구는 화단으로 떨
      2019-09-12
    • 추석 연휴 첫날, 귀성 정체 극심..낮기온 24~26도
      추석 전날인 오늘(12일) 오전 귀성 정체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는 새벽 5시쯤부터 다시 귀성객들이 늘어나면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내내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오전 11시에서 정오쯤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침 7시 현재,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7시간 10분, 목포까지는 8시간 20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 20~23도, 낮기온 24~26도의 분포
      2019-09-12
    • [총선기획]선거제 개편안, 내년 총선 판도 바꿔
      【 앵커멘트 】 내년 총선에서 가장 큰 변화는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비롯한 선거제 개편 여부입니다. 개혁안이 올해 국회에서 처리되면 광주 전남 선거구 수와 선출 방식이 달라져 정치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선거법 개편안은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선거 연령 18세 하향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진통 끝에 지난달 말 정개특위를 통과한 개편안은 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개편안은 최장 90일
      2019-09-12
    • 내년 총선..추석 민심잡기 시작
      【 앵커멘트 】 추석 귀성길에 오르기 시작한 시민들 못지 않게 여야 정치인들의 발걸음도 종일 분주했습니다. 귀성객이 몰리는 역과 터미널을 찾아 한가위 인사를 건네고, 지역구를 누비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각 지역의 민심 다잡기에 들어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와 내년 총선 지역 출마예정자들이 기차역에서 한가위 인사를 나눴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꾸준한 지지를 당부하며 내년 총선도 승리로 이끌 것을 다짐했습니다. ▶ 인터뷰 :
      2019-09-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9-12
    • 선거제 개편안, 내년 총선 판도 바꿔
      【 앵커멘트 】 내년 총선을 앞두고 광주전남의 정치 상황을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가장 큰 변화는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비롯한 선거제 개편 여부입니다. 개혁안이 올해 국회에서 처리되면 광주 전남 선거구 수와 선출 방식이 달라져 정치 판도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선거법 개편안은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선거 연령 18세 하향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진통 끝에 지난달 말 정개특위를 통과한 개편안은
      2019-09-11
    • 추석 귀성행렬..자정까지 정체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 8시 뉴습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면서 벌써 고향에 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시각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이 곳은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가족을 마중 나온 시민들로 활기가 넘치는데요. 시간이 가면
      2019-09-11
    • 추석 명절 전 전통시장..정과 활력 가득
      【 앵커멘트 】 추석 명절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전통시장입니다. 최근에는 대형마트에 밀려 찾는 사람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흥정소리 넘쳐나는 전통시장에 매력을 느끼고 명절 용품 장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말바우시장. 시장 안쪽으로 들어서는 길을 차들이 줄지어 지나갑니다. 교통 정리 봉사에 나선 이들도 몰려드는 차량에 이마에 땀이 맺힌 줄도 모릅니다. ▶ 인터뷰 : 이용권
      2019-09-11
    • 태풍 상처 치유에 복구인력 '총동원'
      【 앵커멘트 】 태풍 링링으로 농어촌에 크고 작은 피해들이 아직도 복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 전에 응급복구를 마치기 위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자체와 군부대 등 4천여 명의 인력이 총동원돼 상처 치유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데다 농작물의 경우 2차 피해가 또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출하를 앞두고 강풍에 낙과 피해를 입은 나주의 한 배 농가. 농가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공직자와 군부대 인력이 복구작업
      2019-09-11
    • 내년 총선..추석 민심잡기 시작
      【 앵커멘트 】 추석 귀성길에 오르기 시작한 시민들 못지 않게 여야 정치인들의 발걸음도 종일 분주했습니다. 귀성객이 몰리는 역과 터미널을 찾아 한가위 인사를 건네고, 지역구를 누비며 지역민들의 민생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각 지역의 민심잡기에 신호탄이 쏘아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지도부와 내년 총선 지역 출마예정자들이 기차역에서 한가위 인사를 나눴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꾸준한 지지를 당부하며 내년 총선도 승리로
      2019-09-11
    • 섬 귀성도 본격 시작.. '달라진 풍속도'
      【 앵커멘트 】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조금이라도 고향에 더 머물고 싶은 귀성객들은 일찌감치 여객선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천사대교 등 연륙연도교가 늘어나면서 고향 찾는 길이 편해져 섬 귀성 풍속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낮, 작은 섬을 오가는 여객선 안이 꽉 들어찼습니다. 출발 시간에 늦을까 종종 걸음으로 승선하는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화진 /
      2019-09-11
    • [3분브리핑]2019년 9월 1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서울→광주_5시간40분 #달라진_섬귀성 #추석민심잡기 #전통시장_활기 #익명기부_잇따라 #적조경보_확대 #태풍피해복구_총동원 #낮기온_28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1
    • 9/1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귀성 시작.. 서울 ->광주( ) 시간( ) 분)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귀성길이 시작됐습니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에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2.(섬 귀성도 본격.. '달라진 풍속도') 짧은 추석 연휴를 맞아 일찌감치 고향길에 오른 섬 지역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연륙연도교가 늘어나면서 섬 귀성 풍속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3.(여야, 추석 연휴 민심 잡기 총력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야 각 정당들이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역과 터미널 등을 누비며 돌며
      2019-09-11
    • 새벽 시간 싱크대 제조 공장서 불
      새벽 시간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1) 새벽 4시 25분쯤 광주시 신창동의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 중 1개 동을 모두 태웠지만 공장 직원 6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현장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9-09-11
    • 추석 앞두고 사과·기부금 등 익명 기부 잇따라 '훈훈'
      추석을 앞두고 익명 기부가 잇따르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광주 첨단1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어제(10) 기초생활 보장 수급 보호를 받았던 한 익명의 기부자가 받은 만큼 나누고 싶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과 5kg 44상자를 보내왔습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해부터 명절마다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데 센터 측은 사과를 홀몸 어르신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9일엔 순천소방서 1층 사무실에 익명의 시민이 친필 편지와 5만원권 20장이 들어있는 봉투를 두고 갔습니다. 편지에는 어려운 이웃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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