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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의원, 전남도 개방직 공모 '논란'
      【 앵커멘트 】 광양시의회 현직 비례대표 의원이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 공개 모집에 응모해 논란입니다. 겸직이 금지돼 합격하면 시의원을 그만둬야 하는데도 응시해 '먹튀' 의혹을 사고 있는데요. 비례대표 물려주기란 곱지 않은 시선도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4일 전라남도가 발표한 여성가족정책관 공개 모집 공고문입니다. 개방형 공모직인 여성가족정책관은 4급 서기관으로 임기 2년이 보장되며, 연봉은 경력에 따라 최대 8천 9백만 원을
      2019-09-17
    •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에 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아직 백신이 없어 감염되면 치사율 100%에 달하는 질병. 국내 양돈업계에서 목숨을 걸어서라도 막아야 한다던 아프리카돼지질병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돼지열병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전남지역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역차에서 쉴 새 없이 소독약이 뿜어져 나옵니다. 전남 농축협이 꾸린 공동방제단 99팀은 오늘(17) 새벽부터 주요 거점과 축산농가의 방
      2019-09-17
    • 50대 남성 응급실서 퇴원한지 8시간 만에 숨진채 발견
      50대 남성이 병원에서 퇴원한지 8시간여 만에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7일)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인 50살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6일) 저녁 7시 반쯤 장성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내일(18일) 부검을 하는 등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입니다.
      2019-09-17
    • 9/18(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농산물 가격 파동, 스마트 팜으로 돌파) 농업에 IT를 접목한 스마트 팜이 농산물 가격파동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잉생산된 농산물을 가공식품화하고 농한기 IT기술을 활용해 틈새ㆍ대체 작물을 재배할 계획입니다. 2.(아프리카돼지열병 뚫렸다..양돈농가 초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에서도 처음 발생했습니다. 전염성이 높고 치사율이 100%에 달하지만 백신이 없어, 지역 양돈농가와 방역 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3.(안심전환대출 자격ㆍ유불리 꼼꼼히 따져야) 기존 주택담보 대출을 1%
      2019-09-17
    • 수리 중이던 화물차에 용접 불씨 옮겨 전소
      수리 중이던 화물차에 용접 불씨가 옮겨 붙어 화물차가 전소됐습니다. 오늘(17) 오후 4시 5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수리 중이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화물차가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불씨가 화물차 연료통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9-17
    • '적조 경보' 여수 해역 양식 물고기 24만마리 폐사
      적조경보가 내려진 여수 돌산 앞 바다에서 양식 물고기 24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와 송도 앞 바다 가두리 양식장 12곳에서 숭어와 농어 등 물고기 24만 3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4억 천만 원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지난 10일 여수 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된 뒤 고밀도 적조가 연안 양식장까지 세력을 키우면서 추석을 하루 앞둔 지난 11일부터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수온과 일조량이 적조생물 서식에 적합한 환경이 유지되면서 피해
      2019-09-17
    • 고흥군, 올해 마을회관 20곳 건립
      고흥군이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을 잇따라 건립합니다. 고흥군은 올해 사업비 41억 원을 투입해 고흥군 금산면 등 지역 내 20곳에 마을회관을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해 복지시설 확충과 귀농귀촌 행복학교 운영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9-09-17
    • 9/17(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하라'..'초비상') 국내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전남지역 방역에도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폐사율 최대 100%에 이르지만 백신이 없어 양돈 농가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여수 해역서 양식어류 24만 마리 폐사) 적조경보가 내려진 여수 돌산 앞바다에서 숭어와 농어 등 양식 물고기 24만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4억이 넘는 피해가 났습니다. 3.(시의원, 전남도 개방직 공채 지원 '논란') 광양시의회 비례대표 의원이 전라남도 여성가족정책관 공채에 지원
      2019-09-17
    • "광주 구도심 활성화 위해 ACC 활용해야"
      광주 구도심의 활성화를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한국건축가협회는 오늘(17) '광주 구도심의 도시건축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움을 가졌습니다. 유우상 광주전남건축가회장은 "전남도청의 이전과 도심기능 이동에 따라 광주 구도심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구도심의 로컬문화와 문화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9-09-17
    • [위크앤라이프]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저수지를 따라 붉은 융단이 깔렸습니다. 어느새 만개한 가을꽃, 상사홥니다. 상사화는 고운 붉은 빛깔뿐 아니라 독특한 모양이 특징인데요. 꽃잎은 뒤로 말려 피었고요. 수술은 꽃잎 위까지 길게 뻗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꽃송이 주변에 잎이 전혀 보이지 않죠? 잎이 먼저 났다가 시든 뒤에 꽃이 피는 건데요. 서로 만날 수 없는 잎과 꽃의 관계를 때문에, 서로 생각하고 그리워한다는 의미의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 인터뷰 : 전미자 / 부안군 부풍로 -
      2019-09-17
    • [3분브리핑]2019년 9월 1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아프리카돼지열병_차단 #먹튀_비례물려주기 #안심전환대출 #스마트팜 #5·18진상조사위원회 #보험금노린살해_무기징역 #성희롱제명_가처분신청 #늦더위_기승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9-17
    • 광주 북구 빅데이터 분석..'1인가구 가장 많아'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북구의 1인 가구가 전체 가구 대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난달 맞춤 행정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북구의 1인 가구 비율이 29.9%로 광주에서 가장 높았고 1인 가구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 30대 순으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분석 결과를 복지 소외계층 등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관리 및 인구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2019-09-17
    • 지난해 공무 중 다친 광주·전남 경찰 209명
      지난해 공무 수행 중 다친 광주·전남 지역 경찰이 20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정인화 의원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근무 중 다친 경찰은 광주 99명, 전남 110명으로 2017년보다 11%와 35.8%씩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공무 수행 중 범인 피습으로 다친 경찰이 전남은 2017년 11명에서 지난해 25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광주도 16명에서 27명으로 70% 가까이 증가해 경찰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9-09-17
    • 순천시 치매안심센터 개소
      순천시 치매안심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연면적 730제곱미터, 지상 2층 규모인 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단계별 인지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췄습니다. 순천시는 치매안심센터가 초기 경증 치매환자의 악화 지연과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9-09-17
    • 5.18 조사위원 자격 요건에 '군경력 추가' 합의
      여야가 5.18 진상규명조사위 위원 자격 요건에 20년 이상의 군 경력 인물을 추가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민주당은 조속한 진상조사위 구성을 바라는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위원자격 요건에 20년 이상 군 경력을 추가로 포함시킨 '한국당의 5.18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조금 전 열린 국방위 소위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돼, 진상조사위 구성 또한 앞당겨졌습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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